최휘영 문체부 장관, 진천 선수촌 찾아 선수단 격려 작성일 09-29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개막 D-130 동계올림픽 및 아시안게임 응원<br>체육계 폭력 근절 동참...국가대표 품위 유지 당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5/09/29/0005191485_001_20250929132612845.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em></span><br><br>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하고 있는 선수단을 격려했다.<br><br>최 장관은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내의 수영센터, 태권도장, 웨이트트레이닝장, 메디컬센터 등 훈련 현장과 지원시설을 살폈다. 이어 최민정, 김길리 등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훈련과 대회 준비 등에 부족함이 없는지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선수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피차도 준비해 응원과 격려에 힘을 실었다.<br><br>최휘영 장관은 “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은 대한민국 체육의 위상을 세계에 각인시킬 중요한 무대”라며 “선수단 여러분이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장비와 시설, 의료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최 장관은 “정부가 최근 ‘폭력 근절 대책’을 발표했는데 폭력 없는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국가대표 선수들이 현장에서 폭력 근절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국가대표는 국민의 자긍심이자 체육인의 모범이기에 품위를 손상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내에서 열리는 최고 등급 국제주니어대회, 'ITF J300 완주' 10월 4일 개막 09-29 다음 ‘♥이광수와 8년 열애’ 이선빈 “기억들 다 값진 자산”[스타화보]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