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괴물 신예' 베몬, 30만 관객 성장 발판 삼아 '위 고 업'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wzi8hL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b249ce39b1143ec41090a877e2c8f6294e9c22f0495055fadb384aae35e15" dmcf-pid="KQrqn6lo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JTBC/20250929131850373ujrx.jpg" data-org-width="559" dmcf-mid="7Zcqn6lo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JTBC/20250929131850373uj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ca72e9e7fdd9adeedfce539144c98eac74b7036f5a5d1dd56b709068f0470f" dmcf-pid="9xmBLPSg0Y" dmcf-ptype="general">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첫 월드투어로 30만 관객을 모은 데 이어, 미니 2집으로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한다. </div> <p contents-hash="128afef3094ace3b23beedb73e69a65bd0c028c15289fe4b7c1b03a4e67ad664" dmcf-pid="2MsboQvaFW"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가 데뷔 2년 차에 접어들며 눈부신 성장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 클라이메이트 플레지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데뷔 첫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그 자체로 이례적인 기록의 연속이었다. 지난 1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약 8개월 동안 북미, 일본, 아시아를 아우르며 총 20개 도시, 32회 공연을 소화했고, 무려 30만 명에 달하는 글로벌 팬들과 호흡했다. 이제 막 데뷔 2년 차에 접어든 신인 그룹이 세계 각지의 아레나급 공연장을 가득 채운 사례는 흔치 않다. 베이비몬스터의 성장세가 얼마나 가파른지 실감할 수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82c9451e887c616eea262bb3ab265caa9137239a524779184da942e86f6cb" dmcf-pid="VROKgxTN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JTBC/20250929131850653vvmm.jpg" data-org-width="559" dmcf-mid="zZFjYO9H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JTBC/20250929131850653vvm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ad302e5efe5721aabb5284ed728272cd9a78a563b9103160fcb333455f35c42" dmcf-pid="feI9aMyjFT" dmcf-ptype="general"> 데뷔 직후부터 베이비몬스터는 '괴물 신예'라는 수식어를 입증해왔다. YG 특유의 강렬한 힙합 기반 음악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또래다운 발랄한 에너지를 덧입어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다. 유튜브를 비롯한 글로벌 플랫폼에서의 영향력도 폭발적이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000만 명을 돌파하며 K팝 걸그룹 사상 최단 기간 기록을 세웠고, 억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만 10편이 넘는다. 자체 리얼리티 '베몬하우스'는 공개 직후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무대 밖 진솔한 매력까지 담아내 팬덤의 결속을 한층 단단히 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0654c03fe52f0c2e85b1bf142f39d7ca6cad0f4b464b965ccb21658acd3d147" dmcf-pid="4dC2NRWApv"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덤의 두터움과 충성도를 기반으로 한 성장 동력이 실제 투어 흥행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의미 깊다. 일본 공연에서는 15만 명 이상의 관객이 몰렸고, 북미 투어에서는 캐나다, 미국 주요 도시에서 매진 행렬이 이어졌다. 데뷔 불과 2년 만에 아레나급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앞으로 베이비몬스터의 잠재력을 기대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73b5e589331615d7c170535a48e18212f5bc6955d3112e993382205977ecf" dmcf-pid="8JhVjeYc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JTBC/20250929131850924ypkk.jpg" data-org-width="560" dmcf-mid="qeC6EnZw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JTBC/20250929131850924ypk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7de6423a41f07f3be1ab89d9a2da83b14a9abd1ce9d3a940f908e99e8bef7d3" dmcf-pid="6ilfAdGk7l" dmcf-ptype="general"> 이제 관심은 10월 10일 발매될 두 번째 미니앨범 '위 고 업(WE GO UP)'에 쏠린다. 타이틀곡 '위 고 업'을 비롯해 '사이코(PSYCHO)', '수파 두파 러브(SUPA DUPA LUV)', '와일드(WILD)' 등 총 네 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은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은 힙합 기반의 곡으로, 월드투어에서 축적한 무대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드러낼 전망이다. 특히 지난 7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핫소스(HOT SAUCE)'에서 보여줬던 발랄한 모습과는 또 다른 YG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색채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팬들의 기대감이 수직상승 중이다. </div> <p contents-hash="b21c0408ed9edb8e98652d2c16545e632dfaaf60200c451b8c671bc733a30303" dmcf-pid="POpaymbYUh" dmcf-ptype="general">한 가요계 관계자는 "데뷔 2년도 채 되지 않아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 확장을 이뤄내고 있는 베이비몬스터는 '차세대 글로벌 주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궤적을 그리고 있다"며 "이번 미니 2집은 단순한 컴백을 넘어, 지난 2년간의 성장 과정을 응축해 보여줄 무대이자 향후 5세대 걸그룹 판도를 주도할 잠재력을 입증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dd4d28e32608e524fbe3775dae7c6619fbdf4c0e88e20499d51d0fdde8f2f53" dmcf-pid="QIUNWsKG7C"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YG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불리힐스’ 스케일 UP 수중 미션 09-29 다음 지예은, 권은비 앞에서 선 넘었네...“저 생각보다 있거든요?”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