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추석 맞아 '사랑의 송편 나눔'…스포츠·ESG로 따뜻한 사회공헌 실천 작성일 09-29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추석 앞두고 다문화가정·취약계층 100가구에 행복상자 전달<br>대전하나시티즌·여자농구단 운영, 국가대표팀 후원으로 스포츠 ESG 실천<br>지역사회 봉사와 스포츠 후원 아우르는 포용적 금융그룹 행보</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9/0000143704_001_2025092913301308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7일 하나금융그룹이 명동사옥에서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하나금융그룹이 추석을 맞아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 어르신 100가구에 송편과 생필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동시에 하나은행은 대전하나시티즌과 여자농구단 운영,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후원 등 스포츠 스폰서십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br><br><strong>명절 맞아 '사랑의 송편 나눔' 펼쳐</strong><br><br>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27일 명동사옥에서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송편과 함께 즉석밥, 국수, 간편식, 주방세제 등 실생활에 필요한 10여 종의 물품을 담은 행복상자는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 어르신 100가구에 전달됐다.<br><br>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송편을 빚으며 가족 단위로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용적 가치 실현"을 강조했다.<br><br><strong>하나은행, 스포츠 후원으로 ESG 가치 확산</strong><br><br>하나은행은 직접 스포츠구단을 운영하지 않지만, 그룹 차원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여자농구단을 운영하며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br><br>특히 하나은행은 1998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은행으로서 한국 축구 발전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K리그 전체 타이틀 스폰서십에 참여하며 2028년까지 후원을 연장, 국내 프로축구 리그 발전의 장기적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br><strong>지역사회·스포츠 아우르는 ESG 경영</strong><br><br>하나금융그룹은 이번 봉사활동뿐 아니라 ▲임직원 대상 수어교육 및 문화제 ▲소상공인 지원 행복상자 캠페인 ▲'행복한 줍깅' 환경 캠페인 등 ESG 활동을 다방면에서 이어가고 있다.<br><br>스포츠 분야에서도 하나은행의 적극적인 스폰서십은 단순 홍보를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의 축으로 작동한다. 지역사회 나눔과 스포츠 후원을 동시에 펼치는 ESG 경영은 금융그룹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국민 생활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국정자원, 재해복구시스템 3.8% 불과…'실시간 백업'도 없었다 09-29 다음 한국 체초 첫 올림픽 금메달… '도마의 신' 양학선 은퇴, 뜀틀과 작별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