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어쩔수가없다', 한 번만 봐도 재밌어…원래 제목은 '모가지'"(정오의 희망곡) 작성일 09-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EqHCVZ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2b0c79c9dfd942f88653fdf6277161c9ab4b2d0fb04b818894c5fd11d3858" dmcf-pid="bMC40YMU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 사진=유튜브 채널 Mhz 므흐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133447603puny.jpg" data-org-width="600" dmcf-mid="bE4DdfIi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133447603pu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 사진=유튜브 채널 Mhz 므흐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6980b2bbab2f7e8b6cccaefeb700fdca4632a19ffadf223ae9905bee243cf0" dmcf-pid="KRh8pGRul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영화감독 박찬욱이 신작 '어쩔수가없다' 홍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b28260dfc73499bfe62ccce259530d8e41f4d86ffdd5b0338a27b9f1934c501" dmcf-pid="9el6UHe7Wa"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영화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7611009f2816ac3826ff552d73664180af89c1f57714ade4eaa8285657886dd" dmcf-pid="2dSPuXdzyg" dmcf-ptype="general">이날 박 감독은 '어쩔수가없다' 홍보 활동을 언급하며 "김신영 씨가 그립더라. 출연 배우들 중에는 딱히 분위기를 띄워주는 사람이 없었다. 대부분 점잖았다. 그나마 박희순 씨가 좀 주도하는 편이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9bb2b52651e8f7da863628ce6aba76620ba4bd731424b694036821e31773ef0" dmcf-pid="VJvQ7ZJqSo" dmcf-ptype="general">이어 "'어쩔수가없다'에 대해 '여러 번 봐야 이해되지 않을까' 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한 번만 봐도 재밌는 영화다. 이건 좀 분명히 해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76c6923d71a9575be42639ec78f620b08a6c945112d7185c56ab49648dd215c" dmcf-pid="fiTxz5iByL" dmcf-ptype="general">또 MC 김신영이 '제목은 작품을 쓰기 전, 후 중 언제 짓는 편이냐'고 묻자, "대개는 나중에 생각한다"고 답했다. 박 감독은 "각본을 쓰는 중에 떠오르는 경우도 있다. '아가씨'의 경우 숙희(김태리)가 히데코(김민희)에게 '아가씨'라고 부르는 장면을 쓰다 이걸 제목으로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301e1fb9d364a74f4575370f97ff23bc57302235e06ef8556c52974dac6312a" dmcf-pid="4nyMq1nbWn" dmcf-ptype="general">아울러 "'어쩔수가없다'의 원래 제목은 '도끼'였다. 해고를 의미하는 영어 표현인데, 굳이 한국 제목으로 쓸 필요까진 없겠다 싶더라. 그래서 '모가지'로 하려 했다. 그런데 다들 흉기로 신체 훼손할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렸다. 더군다나 '박찬욱의 작품이라면 더더욱 안 된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8LWRBtLKh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급 특별승진’ 공무원★ 충주맨 활동중단 “수익금 미정산·소속사 분쟁” 깜짝 09-29 다음 박찬욱, 오해 바로잡았다 “내 영화, 이해 안 가서 N차 관람하는 건 아냐” (정희)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