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왔다” 박찬욱, 이병헌 이성민 난투신에 조용필 ‘고추잠자리’ 삽입한 이유 (정희) 작성일 09-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1peVOJ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a2ddd1832c45694196c5fdfcf637f8763623de33f63405fbd5739ae84458f5" dmcf-pid="P9tUdfIi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134423847jpkj.jpg" data-org-width="1000" dmcf-mid="8YubgxTN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134423847jp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Q2FuJ4Cnlm"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9cc5ad3f27c370b08c9ac85776e95afbefee486938d1ead3d51119ee6e3facb3" dmcf-pid="xV37i8hLhr" dmcf-ptype="general">영화감독 박찬욱이 '어쩔수가없다'에서 조용필의 노래를 사용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d7f3d020b010d8f27e3d1934ee1c76993c3a8d0375187cf3ab764c9bac183fa" dmcf-pid="yIakZl41Sw" dmcf-ptype="general">9월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영화 '어쩔수가없다' 감독 박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d425e05d216719cb4ba4bfc49a16ea6fa441234a7385713627567471f4e094e" dmcf-pid="WCNE5S8tCD"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는 "오랜만에 부모님 모시고 영화 보고 왔는데 난투신에서 조용필 씨 '고추잠자리'가 흘러나올 때 부모님도 즐거워하시더라"며 음악선정에 대한 궁금증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e193d3db100665a2d3983c0e6607b68bc016f1696c5a4c8b35e62827d2a4b9dc" dmcf-pid="Y3vGVUj4vE" dmcf-ptype="general">박찬욱은 "고등학생 때부터 조용필 씨의 열렬한 팬이었다. 여태까지 계속 그렇게 살고 있다. 언젠가는 영화에 조용필 씨 노래를 쓰고 싶었다. 감질나게 조금 쓰려면 쓰지 말고 제대로 쓸 때를 기다려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9a5acb25db7ef95eecfb46709620a4ae12ef9835031c8e2546be24775434680" dmcf-pid="G0THfuA8lk"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에 각본 쓰면서 극 중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감상하는데 이병헌이 들어와서 이성민과 싸움을 벌인다. 그 장면이 길기 때문에 음악을 끝까지 들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조용필 씨 노래 중에 여러 곡을 맞춰봤는데 '고추잠자리'가 장면이랑 안 어울리다가 맞기도 하고 그런 게 재밌었다. 영화 중간에 이 장면이 나오는데 제일 재밌는 장면이라고 말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 dmcf-pid="HpyX47c6Tc"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XUWZ8zkPT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망 아줌마' 상표권 등록한 박지윤 "사업용 아냐, 방어 목적" 해명 09-29 다음 이세희, 전현무가 반한 데 이유 있다…처음 본 아주머니와 친목 맺는 '미친 친화력'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