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 아줌마' 상표권 등록한 박지윤 "사업용 아냐, 방어 목적" 해명 작성일 09-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MaWsKG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de0124b745d1926d4e83c1beff0769d4cbc98ac921573d375a1795ac29b0c" dmcf-pid="y3W3M9me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윤이 '욕망 아줌마' 상표권 등록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today/20250929134352960uxzp.jpg" data-org-width="1200" dmcf-mid="QtHUdfIi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today/20250929134352960ux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윤이 '욕망 아줌마' 상표권 등록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9ccf7d196797495792ced54c3e849757294207d9b9fe89ce02c768558be61e" dmcf-pid="W0Y0R2sdt9" dmcf-ptype="general"><br>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46)이 상표권 등록 관련 오해를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0d4f615fe89d48cec2767824b146d4127d45a6cc49a0e5e38038476b80e8e5b" dmcf-pid="YpGpeVOJ5K"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굶주린 크씬팬들을 위해 돌아온 근본 친구들 | 크라임씬 제로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56f16584cc706a284ece6aa36a923a1c466fe0963ebc4c5b31fcbdf0665f116" dmcf-pid="GUHUdfIi1b"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대표 수식어 '욕망 아줌마'에 대해 "JTBC '썰전'에서 욕망의 화신인 여주인공을 비평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김구라가 '이 여자도 욕망 아줌마야'라고 했다. 그 한마디로 내가 '욕망 아줌마'가 될 줄은 몰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8d8557361579ea6818ba77b75ce5479da719d38a5ec780456bb96a560f43fb6" dmcf-pid="HuXuJ4Cn5B" dmcf-ptype="general">이어 "그날 이후 모든 사람들이 날 '욕망 아줌마'로 지칭하고 기사에도 '욕망 아줌마'로 나가더라"라며 "그래서 난 프로그램의 힘이, 진행자의 말 한마디가 되게 중요하다고 느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11dfe60ee86e5d1312c78a4297f5d6108d9e9f23ef2b2240953c2edde68369" dmcf-pid="X7Z7i8hL5q"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우연히 지인이 어느 동네를 갔는데 '욕망 아줌마 김치찌개가 있던데 본인이 하는 것 아니냐'고 나한테 묻더라. 그분은 나쁜 의도로 말한 건 아니었다"며 "원래 하던 식당일 수도 있지 않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7b3bd4ebaf3cb1ead6c09f2a2997147287f6bc557af9131371425181b991155" dmcf-pid="Zz5zn6lo5z" dmcf-ptype="general">그는 "근데 내 식당인 걸로 오해받거나 '김치찌개 집까지 한다'고 욕먹을 수 있겠구나 싶었다"며 "내가 (사업) 하려는 게 아니라 남들이 악용해서 내가 오해받는 일이 없게끔 막자고 방어의 의미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e574b99aa9c6b73c2ddaa274a6a4ca3212ba250be9d090cc2552784f578f65e" dmcf-pid="5PBPwo1mZ7"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그러나 이후 기사가 '욕망이 더럽게 많다' '저걸로 상표권을 등록해 사업까지 하려고 한다'는 오보가 났다"며 "방어 목적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줬으면 좋겠다"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20213e2b7a88d36f647926b4ab28fa714f77fb8845406928ec0646e6d460ab5" dmcf-pid="1QbQrgts1u" dmcf-ptype="general">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KBS2 예능 '스타골든벨'로 대중 눈도장을 찍었다. 2008년 프리랜서 선언 후 '썰전' '크라임씬' 시리즈 '여고추리반' 시리즈 등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txKxmaFOtU"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진짜 라푼젤 공주" 하퍼스바자 극찬 뉴욕 센트럴파크 6만관객앞 라이브[K-EYES] 09-29 다음 “기다려왔다” 박찬욱, 이병헌 이성민 난투신에 조용필 ‘고추잠자리’ 삽입한 이유 (정희)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