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이통사, 결합상품 가입 혼란 피했다…공공 마이데이터 인증 복구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TxSDzT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f03f72282f6c335a00057e4ac2d2017aa0aa99dbf322de9839bc09b87f9e4" dmcf-pid="q4YeymbY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모델들이 '따로 살아도 가족결합'을 소개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timesi/20250929135539774uvzf.jpg" data-org-width="700" dmcf-mid="7zSPhkuS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timesi/20250929135539774uv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모델들이 '따로 살아도 가족결합'을 소개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bd2ab1e9d0c75316d77603d66d0f6d9e2eefed2d47c0f19d0111cb7339dbab" dmcf-pid="B8GdWsKGIZ" dmcf-ptype="general">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로 중단됐던 이동통신사 마이데이터 결합상품 인증 시스템이 복구됐다. 평일 영업 전산망 재개에 맞춰 서비스 정상화가 이뤄지면서 우려했던 일선 매장의 혼선은 발생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dd4269262ddb0b76a263c9aaf6c79aee6b06554a022a1af606459060e7d5c6d" dmcf-pid="b6HJYO9HsX" dmcf-ptype="general">2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가 운영 중인 마이데이터 기반 결합상품 신청 간소화 서비스가 이날 오전 9시부터 정상 재개됐다. 이 서비스는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서류 제출 없이 휴대폰 인증 절차만으로 가족결합 할인 등을 신청할 수 있는 간소화 서비스다.</p> <p contents-hash="a54b0286727c318e6ca93e0ac66cbcf44b7ad681fc8d9dd0c7c5b8eaf22c7ca3" dmcf-pid="KPXiGI2XDH" dmcf-ptype="general">그동안 결합할인을 신청하거나 명의변경, 군인 할인요금제 신청 등을 위해서는 가족관계증명서·병적증명서를 발급받아 이통사에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통 3사가 지난해 행안부 공공마이데이터 이용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증명서 제출 없이도 가족관계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ae109255092fcb65b984a9c13b2f920460652d2ef0bda7071250b05d99845e0b" dmcf-pid="9QZnHCVZrG"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 26일 발생한 화재로 공공 마이데이터 시스템 장애가 발생하면서 서비스 이용이 중단됐었다. 이에 따라 결합상품 가입이나 명의 변경 등을 원하는 고객은 직접 대리점을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해야만 해 일선 매장에 혼선이 우려됐다.</p> <p contents-hash="f2f0d5efce2f06a5afef967e4eb309ea8b51c9fa5863c63230e52dfbb865386a" dmcf-pid="2x5LXhf5IY"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통신사 영업전산망이 가동되는 월요일에 서비스 복구가 완료되면서 우려했던 고객 불편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b794ad1e5bb8cbdee2c7d60977b610d5c67cf6977e152e853c20592f25be26" dmcf-pid="VM1oZl41wW" dmcf-ptype="general">또 이번 화재 영향을 받았던 정부24 연동 전자문서지갑 서비스, 배송지 주소 찾기 등도 이날 오전 복구가 완료됐다. 단 전자문서지갑의 경우 국가보훈부, 국토교통부에서 발급하는 국가유공자확인서, 토지대장 등 일부 증명서는 복구가 지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f287350c9b8980bf1a29643403212793a5536b2797701ba8f07e79353ccd166" dmcf-pid="fRtg5S8tmy" dmcf-ptype="general">패스(PASS) 앱에서 제공하는 통합인증 서비스도 대부분 복구됐다. 정부 시스템과 연동해 제공 중인 모바일 신분증 진위확인 서비스도 현재 정상 운영 중이다. 주민등록서비스 경우 사진 진위를 제외하고는 확인 가능하다.</p> <p contents-hash="0d13045e6316c9bc7898a144a0331d6e56b07931ddf1086d8f2ac2ff553c5c32" dmcf-pid="4eFa1v6FIT" dmcf-ptype="general">통신사 관계자는 “정부 전산시스템 장애로 인해 PASS앱 서비스 중 일부 정부 연계 서비스 이용이 원활하지 않았다”면서 “현재 본인확인, 인증서 등 대부분 서비스가 복구됐으며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d10a795f5f6e91110396de771c9c9f74ea97667faa4879956f71af91b7b19f" dmcf-pid="8d3NtTP3sv"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없이 '폭군의 셰프'는 존재할 수 없었다 [스타공감] 09-29 다음 신현빈 "초저예산 '얼굴' 출연, 러닝개런티 기대 안 했는데.."[인터뷰①]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