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없이 '폭군의 셰프'는 존재할 수 없었다 [스타공감] 작성일 09-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xWPBDx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bc63c7373888568d23fd03c637cf28e2208605138d0f1d6d59be3ad822183" dmcf-pid="Y3EqcJHE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임윤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35539997benp.jpg" data-org-width="658" dmcf-mid="yDNpgxTN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35539997be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임윤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4299a1a9446f411f960c3fbc88a22b604a8ddc0e594c0733c22dade7b03b76" dmcf-pid="G0DBkiXDT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임윤아가 다 했다. '폭군의 셰프'가 글로벌한 흥행을 이끌어 내며 종영한 가운데, 주연인 그의 활약상이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ca101eeeae5fa0df85e431a1254c78edd13a502cf445b911333da9c718b0c856" dmcf-pid="HpwbEnZwTh"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12회 방송으로 막을 내린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속 임윤아가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7e53ee639dbdd7fa4e142a5cbd48b4699c6ec0e8327e1cfa745aabade56d6cc3" dmcf-pid="XUrKDL5rCC"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에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다. 임윤아는 연지영 역할을 맡아 미슐랭 셰프의 전문적인 면모부터 시대를 뛰어넘은 왕과의 로맨스까지, 종합선물세트 같은 연기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bf98bae5bf30ffa73425b4e44327d3d5b9c6736d3720f1b6a83471f69d65b8ee" dmcf-pid="Zum9wo1mlI" dmcf-ptype="general">무엇보다도 '폭군의 셰프'가 요리를 또 다른 주인공으로 내세워 이야기를 풀어간 바, 완성도 높은 요리 장면을 완성한 임윤아의 활약이 돋보였다. 임윤아는 프렌치 셰프 역할을 위해 촬영 시작 수개월 전부터 실제 셰프들에게 자문을 구하며 요리 연습을 해왔다. 그 결과 요리에 누구보다 진심이고, 자신의 일에 무한한 자긍심을 가진 연지영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6bd9a9643c26fc34f1cc38e6c2e712b96e70591ad173948d1643d6d603b7cebf" dmcf-pid="57s2rgtsCO" dmcf-ptype="general">특히 임윤아는 기본기를 다지기 위해 재료 손질부터 모든 것을 직접 연습했고 결과적으로는 대역을 최소화해 칼질부터 플레이팅까지 요리의 전체 과정을 세심하게 구현,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임윤아의 연습을 도왔던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신종철 총괄 셰프는 본지에 "임윤아는 매사에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했다. 특히 설명을 단시간 안에 정확히 이해하고 수행하는 능력이 뛰어났다"라며 "임윤아의 연습 모습만 봐도 드라마가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라고 그를 칭찬했다.</p> <p contents-hash="288aeb2ed4528056b4fa3363ac0f435a64881854a5b12ecf75a1100484870817" dmcf-pid="1zOVmaFOys" dmcf-ptype="general">요리 외적인 면에서도 임윤아의 활약은 끊임 없었다. 곡주에 취해 서태지 '컴백홈'을 부르는 코믹 연기부터 왕 이헌 역할의 이채민과 펼친 가슴 설레는 궁중 로맨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망라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설득해 냈다. 단단한 눈빛에 섬세한 연기력이 어우러져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p> <p contents-hash="29f3a12946f670adcd4a8a8550c91c268788fad40253c1100d2a60a60ee8e72e" dmcf-pid="tqIfsN3ISm" dmcf-ptype="general">그 결과 '폭군의 셰프'는 임윤아의 역대 미니시리즈 중 최고 성적을 거두게 됐다. 마지막 회인 12화는 17.1% 시청률을 기록하며 tvN 미니시리즈 중 역대 다섯 번째로 높은 성적을 냈다. 전작 '빅마우스' '킹더랜드'에 이은 안방극장 연타석 흥행이다. 작품과 배우에 관한 화제성은 물론, 넷플릭스에서는 비영어권 드라마 1위를 2주 연속 기록하는 등 글로벌 흥행사까지 썼다. 이제는 믿고 보는 흥행 보증수표가 된 임윤아의 다음 행보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785d6d33f487fde2dd2a0895fffcf8f5e692d3669eda2b57d0f0480fca5be2b4" dmcf-pid="FBC4Oj0Ch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605f4f43d41183a210351fcb360224bea70754f1fa6b697abb6d23ec25ac26e3" dmcf-pid="3bh8IAphh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임윤아</span> | <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0Kl6CcUlh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으로 아이 키우던 엄마 이야기, 전 세계를 감동시키다 09-29 다음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이통사, 결합상품 가입 혼란 피했다…공공 마이데이터 인증 복구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