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Amazing’ 파워!···첫 단콘 황홀한 시간 작성일 09-2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CxSDzT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533640ecf2b160ec59ba64176667da1c0bb59927d4c5284be9c73871022b10" dmcf-pid="B9hMvwqy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리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khan/20250929135350172fxsg.png" data-org-width="798" dmcf-mid="zYCxSDzT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khan/20250929135350172fxs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리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6c05bd6767823c6bf619cf889772acf17f9bd5529a99a7283969a557e8998f" dmcf-pid="b2lRTrBW7Y" dmcf-ptype="general"><br><br>‘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br><br>파우(POW, 요치·현빈·정빈·동연·홍)는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POW TOUR: POWERFUL YOUTH In SEOUL’을 성황리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그간 팬 콘서트는 여러 차례 개최했지만, 단독 콘서트는 처음인 만큼, 팀의 성장 서사와 음악 세계를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특별한 시간이었다.<br><br>대표곡 ‘Amazing’과 ‘Favorite’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파우(POW)는 “귀한 시간 내서 첫 단독 콘서트에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금까지 많은 무대를 했지만 오늘이 가장 설렌다”며 “여기 와주신 파워(팬덤명)가 목이 쉴 때까지, 집에 갔을 때는 3kg 가량 빠져있을 만큼 흥 넘치는 무대를 선사해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이어 “이번 공연은 나의 청춘을 강인하게 만드는 ‘사랑’, ‘친구’ 등 다섯 가지 키워드를 고민하며 셋리스트를 준비했으니 즐겨 달라”고 덧붙였다.<br><br>실제로 이번 콘서트는 ‘친구’, ‘사랑’, ‘도전(열정)’, ‘팬’, ‘추억’이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를 축으로 구성됐다. 파우(POW)는 각 챕터마다 서로 다른 감정선을 무대로 풀어내며 관객을 하나의 서사 속으로 끌어들였다. 특히 무대마다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연출과 메시지는 ‘청춘을 강인하게, 빛나게 해주는 것들’이라는 공연의 테마를 더욱 짙게 만들었다.<br><br>이날 파우(POW)는 ‘Bae’, ‘I’, ‘Celebrate’, ‘이유’, ‘다정해지는 법’, ‘Dazzling’, ‘Valentine’, ‘Boyfriend’, ‘Fingerprint’ 등 히트곡 무대를 연거푸 선보이며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었다. 특히 ‘항상 그 자리에 있어’ 무대에서는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는 것은 물론 셀카를 찍어주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로 감동을 선사하며 객석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파우(POW)는 “팬들을 더 가까이서 보고 싶었다. 파워들의 반응을 보니 준비한 보람이 있다”며 흐뭇해했다.<br><br>파우(POW)는 또 29일 발표하는 신곡 ‘Wall Flowers’까지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올라운더 그룹’다운 역량을 뽐냈다. 역대급 함성으로 화답한 팬들은 본 파우(POW)는 “처음 보여드리는 무대인데, 인이어를 뚫고 함성 소리가 들어왔다”며 감격스러운 속내를 털어놨다. 또 ‘Dirty Work’ 커버 무대와 힙합 코레오 세션에서는 앞으로 선보일 음악적 방향성과 퍼포먼스의 확장성을 미리 엿볼 수 있었고,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파격적인 댄스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br><br>앙코르 무대에서는 ‘Gimme Love’, ‘Sunset’ 등을 선보이며 공연의 여운을 극대화했다. 특히 첫 콘서트에 뜨거운 함성과 열기에 감격한 파우(POW)는 “사실 이번 콘서트 준비하면서 걱정도, 고민도 많았는데 이렇게 행복해 하는 팬들 모습을 보면서 너무 행복했다. 고맙고 사랑한다”며 “항상 하는 말이지만 우리 인생에서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존재는 팬 여러분들이다.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함께 해 달라”고 눈물의 소감을 밝혔다.<br><br>이날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팀의 정체성과 음악적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파우(POW)는 이번 무대를 기점으로 한층 더 도약할 새로운 여정을 이어간다. 이들은 29일 새 싱글 앨범 ‘Wall Flowers’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발라드’ 706만뷰 주인공 무대에 전현무도 울었다 “처음 느낀 감정” 09-29 다음 싱글맘으로 아이 키우던 엄마 이야기, 전 세계를 감동시키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