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 ‘열린음악회’ 첫 출연…가창력·퍼포먼스 빛났다 작성일 09-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68HCVZ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222ab76c54ea5adf70dc4352b20c80d53424e8c39a1f769e8d4a3515f8ab6e" dmcf-pid="BxP6Xhf5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진. (사진=KBS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ilgansports/20250929134920734rcpu.png" data-org-width="800" dmcf-mid="zTlheVOJ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ilgansports/20250929134920734rcp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진. (사진=KBS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2c7605ef1462a5238f8c9649f8778fe4052c1ef3aad8bd5daf95319cf90351" dmcf-pid="bMQPZl41mU" dmcf-ptype="general"> 가요계 독보적인 캐릭터 마이진이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 트로트계 대세임을 입증했다. <br> <br>탄탄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마이진은 ‘열린음악회’에서도 무대를 사로잡는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그는 28일 방송된 ‘열린음악회’ 무대에 올라 조용필의 ‘기다리는 아픔’에 이어 인기바람을 몰고 있는 ‘사랑의 리콜’을 들려줬다. <br> <br>‘여자 조용필’로 불리고 싶은 꿈을 키우고 있는 마이진은 짙은 감성으로 ‘기다리는 아픔’을 소화, 가을의 분위기에 푹 빠지게 만들었다. 이어진 ‘사랑의 리콜’ 무대에서는 안무팀과 합을 이뤄 각잡힌 칼군무, 흔들림 없는 가창으로 관객과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br> <br>‘열린음악회’에서도 가창력과 퍼포먼스 모두를 만족시킨 마이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 방송프로그램에서 존경하는 조용필 선생님의 노래를 부를 수 있어 영광이다”라는 첫 출연 소감을 밝혔다. <br> <br>마이진은 MBN ‘현역가왕’ 준우승 이후 전국구 스타로 성장GO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축제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축제 무대에 올라 대중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고 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정부, DR 구축에 '1조' 투입 검토…민간 클라우드 검토 급물살 09-29 다음 애플 아이폰17, 中 출시 첫 주 103만대 개통…실적·점유율 개선 청신호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