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1,000억 출자로 '대전 D-도약펀드' 결성…스포츠와 금융으로 ESG 선도 작성일 09-29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역 벤처 혁신 이끄는 최대 규모 민관 협력 펀드 탄생<br>대전하나시티즌·여자농구단 운영 등 스포츠 ESG 경영 실천<br>금융·스포츠 아우르는 '하나의 진심'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9/0000143705_001_20250929140010212.jpg" alt="" /><em class="img_desc">29일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 대전투자금융(대표이사 송원강)과 함께 지역 스타트업 혁신성장 지원과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 '대전 D-도약펀드'에 1,000억원을 출자했다고 밝혔다.(▲이호성 하나은행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이 이장우 대전시장(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하나은행이 대전광역시와 손잡고 총 2,048억 원 규모의 「대전 D-도약펀드」를 공식 결성하며 1,000억 원을 출자했다. 지역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생산적 금융'에 앞장서는 동시에, 대전하나시티즌과 여자농구단 운영,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후원 등 스포츠를 통한 ESG 실천에도 앞장서며 금융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대표적 사회책임경영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br><br><strong>대전과 60년 인연, 1,000억 원 출자로 '지역금융' 실천</strong><br><br>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9일 대전광역시와 대전투자금융과 함께 지역 스타트업 혁신성장 지원을 목표로 총 2,048억 원 규모의 「대전 D-도약펀드」를 공식 결성했다. 이 중 절반에 달하는 1,000억 원을 출자하며 펀드 출자기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참여했다.<br><br>이번 펀드는 대전과 60년 인연을 이어온 하나은행이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실질적 지방은행 역할'을 수행하며, 대전 경제 발전과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strong>스포츠 후원으로 ESG 실천, 지역과 함께 뛰는 은행</strong><br><br>하나은행은 금융뿐 아니라 스포츠를 통해서도 ESG를 실천한다. 모기업인 하나금융그룹은 대전하나시티즌과 여자농구단을 운영하며 지역 스포츠 발전에 힘쓰고 있다. 더불어 하나은행은 1998년부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 은행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축구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K리그 전체 타이틀 스폰서십에 참여해 2028년까지 후원을 연장하며 국내 축구 생태계 성장에 앞장서고 있다.<br><br><strong>금융·스포츠 융합 ESG, '생산적 금융'의 대표 모델</strong><br><br>하나은행은 이번 「대전 D-도약펀드」를 통해 지역 내 기술 기반 스타트업과 딥테크 기업의 성장자금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진출까지 포괄하는 투자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향후 5,000억 원 규모의 모험자본을 지역 벤처 생태계에 공급, 400개 이상의 혁신기업을 유니콘 기업으로 키운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br><br>이호성 은행장은 "지역 혁신기업과 함께 성장하며, 수익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생산적 금융'의 대표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스포츠와 금융을 아우르는 ESG 실천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OOP,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3년 연속 생중계…'장애인체전'도 제작 09-29 다음 '준우승' 안세영 잠시 쉬어도 괜찮아, 김원호-서승재 김혜정-공희용이 정상의 맛 보여줬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