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박찬욱 "대중성 생각 안 한다는 오해, 억울하다"(정오의 희망곡)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m4jeYc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73c51aae4954e6eff1527fe1d817efc89087c687f10bdd8a7d4cf391f1ab68" dmcf-pid="2Es8AdGk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 사진=유튜브 채널 Mhz 므흐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135944635rqho.jpg" data-org-width="600" dmcf-mid="KVD2gxTN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135944635rq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 사진=유튜브 채널 Mhz 므흐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83a8af7180ad9785d740b578cc2477679b167c709f34ec30251dabe517640c" dmcf-pid="VPe147c6y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영화감독 박찬욱이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be3dec71b6de35924dc0bfe7fc20dfe1343861d5e88296524ea301e4c4373ea5" dmcf-pid="fQdt8zkPCi"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연출한 박찬욱 감독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72517ed4efb0d92fd78c868548b2d916c42436703a7996c8bffd8552a5312e9" dmcf-pid="4xJF6qEQWJ" dmcf-ptype="general">이날 박 감독은 "'어쩔수가없다'에서 마지막까지 캐스팅을 고민했던 역은 염혜란 씨가 맡은 '이아라' 역이었다. 누구를 해야 할까 생각하다 한 시상식에 가서 혜란 씨가 조연상을 받으시는 걸 봤는데 너무 매력적이더라. 압도하는 힘도 있고 유머도 있었다. 곧바로 프로듀서에게 '아라는 염혜란'이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51b390c6b385091bd8e91baa476c816d570481037096b81f8be0cb3685f5ed7" dmcf-pid="8Mi3PBDxvd" dmcf-ptype="general">이어 "혜란 씨는 역할 설명에 미인이고, 관능적이라고 쓰여있어서 제안을 받고 갸우뚱했다더라. 전 혜란 씨가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본인은 아니라고 본 것 같다"며 "반면 손예진은 자신이 무슨 배역인지 모른 채로 시나리오를 읽고 '내가 아라인가?' 했다더라. 예쁘다고 쓰여있으니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5694d7df9b2a417b83fcde43b0659c4964d4744bcf73af4fd538dbd65573166" dmcf-pid="6Rn0QbwMl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진 씨는 이병헌 씨에 비해 짧게 등장하고, 거의 집에서만 나온다"며 "온갖 의심과 분노로 마음이 요동치는 인물이다. 섬세한 표현이 아니면 그려낼 수 없는 감정들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9687870ef19c904762aa719e6a5f8d965c34441b5a344a306c35da250f06e4" dmcf-pid="PeLpxKrRTR"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헤어질 결심'을 통해 박 감독과 함께 했던 MC 김신영은 "'박찬욱은 대중성을 신경 쓰지 않는다'는 오해가 많다. 실제론 굉장히 많이 생각하신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 감독도 "억울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QdoUM9mey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문체부 장관, 진천선수촌 방문…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09-29 다음 [피플]'BTS 동생' 코르티스, 데뷔 한 달 만에 이름값 톡톡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