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폭군의 셰프' 여운 계속 "아침마다 비빈밥 만들어주마" [스타엿보기] 작성일 09-2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h7ltLK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6e189f88218af78560f674baf4b757274db8d10012b7404f19bae06f668ab" dmcf-pid="HslzSFo9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채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141650942xied.jpg" data-org-width="600" dmcf-mid="YDlzSFo9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141650942xi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채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3d1f1766b8baae39a70a926fda124965e5345d2af82cba8264d4411ecd84d6" dmcf-pid="XOSqv3g2h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이채민이 '폭군의 셰프'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01ae7c6de819a7df2df2059651385b020b922870a6ecc282e4884dfbf557ce0" dmcf-pid="ZIvBT0aVTo"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29일 SNS를 통해 전날 막을 내린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e6a2f7a4247ff82a75e4a55ee10672bcecf889bc0774d92e95df09d3b1550f0b" dmcf-pid="5CTbypNfvL" dmcf-ptype="general">그는 "그동안 '폭군의 셰프'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올린다. 모두가 땀 흘리며 만든 작품이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돼 요즘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며 "여러분께도 앞으로 영원히 기억 속에 남을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5e0820f695f719e8de825d90a9dc743dde4518cd115e2d5de5fc6df4f06adc" dmcf-pid="1hyKWUj4Wn" dmcf-ptype="general">이어 "다시 한번 '폭군의 셰프'와 이헌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 작품을 함께 만든 모든 배우, 스태프, 감독님, 작가님,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이헌지영 영원히 행복해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b567ce1a371b75432a0d5747ab72c3298402b1ba75e76de148d4d859ed9b679" dmcf-pid="tlW9YuA8y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지영아 너의 요리 솜씨는 그 누구보다 훌륭했다. 이제는 내가 아침마다 손수 비빈밥을 만들어주마"라고 덧붙이며 연지영(임윤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8a1fa6db83f4be2a7e1c6da4f4196b949c6c65d259ee5871e6caf53ea654de3" dmcf-pid="FSY2G7c6WJ" dmcf-ptype="general">한편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로, 지난 28일 12화를 끝으로 종영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작품은 최고 시청률 17.1%로 올해 방송된 tvN 드라마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3vGVHzkPh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 유스' 송중기의 멜로 공식, 드라마 정서 붙드는 중심축 09-29 다음 우주소녀 다영 “꿈 같은 3주” 솔로 데뷔 성공적…1위→외신 호평까지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