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사격부 김강현, 2026년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9-29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졸업생 홍수현 동반 발탁</strong>강원대 재학생인 김강현과 졸업생인 홍수현(국군체육부대)이 2026년 사격 국가대표로 동반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강원대 사격부에서 국가대표가 탄생한 것은 창단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br><br>김강현과 홍수현은 마지막 선발전으로 치러진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공기권총 남자 대학부와 일반부 개인전 경기 결과 내년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게 됐다. 김강현은 이번 대회 본선에서 582.0점으로 1위, 결선에서는 218.5점으로 3위에 올랐고 홍수현은 본선에서 577.0점(20X)으로 12위를 기록했다.<br><br>사격 국가대표는 대한사격연맹 주관 메이저 대회인 대통령경호처장기와 경찰청장기, 봉황기, 홍범도장군배, 회장기, IBK기업은행장배와 공인 메이저 대회인 대구시장배 등 7개 대회 중 5개 대회의 기록을 합산해 상위 4명을 선발한다. 이 과정에서 김강현은 1위, 홍수현은 3위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br><br>이들은 내년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도 발탁이 기대된다. 아시안게임의 경우 내년 중 국내 상위 45명을 대상으로 별도의 선발전을 개최해 출전 선수를 가린다.<br><br>박세진 강원대 사격부 감독은 "지원을 아끼지 않아주신 정재연 총장님과 주창화 지도교수님, 최창환 진흥원장님을 비롯해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님과 김휘중 강원도사격연맹 회장님,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님께 모두 감사하다"며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결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 <br><br>#김강현 #국가대표 #강원 #사격부 #선발<br><br> 관련자료 이전 홍명보호, 10월 A매치 2연전 명단 발표... 황희찬-김지수 승선 09-29 다음 "가장 진실된 4일"…전유성 끝까지 지킨 김신영, 방송 복귀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