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최휘영 장관, 진천선수촌 방문…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작성일 09-29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9/0001296495_001_2025092914250976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이 오늘(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 중인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br> <br> 최휘영 장관은 선수촌 내 수영 센터와 태권도장, 웨이트 트레이닝장, 메디컬 센터 등 훈련 현장과 지원 시설을 살폈고, 최민정, 김길리 등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과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br> <br> 최 장관은 선수들로부터 훈련과 대회 준비 등에 부족함이 없는지 현장 의견을 들으며 선수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피차도 준비해 응원과 격려에 힘을 실었습니다.<br> <br> 최 장관은 "밀라노 동계올림픽과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대한민국 체육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중요한 무대"라며 "선수단 여러분이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도록 장비와 시설, 의료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최 장관은 또 "정부가 최근 폭력 근절 대책을 발표했는데, 폭력 없는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국가대표 선수들이 현장에서 폭력 근절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자랑스러운 국가대표임을 잊지 말고, 품위를 손상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br> <br>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복싱대회 사고, 총체적 부실…체육회, 복싱협회에 '기관 경고' 09-29 다음 대한체육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 사고 조사 결과 발표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