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관객평 본 박찬욱 “억울하다‥언제나 대중성 신경 써” (정희)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56HzkP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84650cfcf084553bd50c1147dcc6481a56dddf71fd2dad86e0dc00f995c99" dmcf-pid="yNnSdE7v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찬욱/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142047064irzo.jpg" data-org-width="658" dmcf-mid="QRznU8hL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142047064ir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찬욱/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WjLvJDzTCi"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3596b1140f5982d1e590017d0037d4914a39c5f019776d9685867544a8bd7929" dmcf-pid="YAoTiwqyyJ" dmcf-ptype="general">영화감독 박찬욱이 대중성을 고려해 영화를 만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d7f3d020b010d8f27e3d1934ee1c76993c3a8d0375187cf3ab764c9bac183fa" dmcf-pid="GcgynrBWhd" dmcf-ptype="general">9월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영화 '어쩔수가없다' 감독 박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f57b9b6618f2429eb668cd7605801239fc86f514b35d5e5b5b738f624e4a97a" dmcf-pid="HkaWLmbYhe"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는 "감독님이 이번 영화 포인트로 '너무 납득되면 안 된다'라고 하셨다. 이 부분 때문에 관객평이 갈리고 있더라"라고 문자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3d23deec3aac0044704648a755355eaf56cfb4eefccd373de12cf6de1e333073" dmcf-pid="XENYosKGCR" dmcf-ptype="general">박찬욱은 "어쩌다 심심할 때 관객평을 본다"며 주인공 집에 대한 반응을 보고 놀랐던 경험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3b0ae910d923e542d6e8ff21b42a9383c28f101b977e7de1175ec16f6632663" dmcf-pid="ZOD1cS8tvM" dmcf-ptype="general">박찬욱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동산에 박식하기 때문에 (주인공 집이) 지방 도시 산 아래 있고 50년도 넘은 낡은 집이라 '값이 싸다', '땅값이 제로구나'라고 이해할 거라 생각했다. 대출도 껴서 체납경고장이 날아오기도 한다. 그런데 아직도 '제지회사 25년 다녔다고 저 정도 좋은 집에 사나?', '현실감 떨어진다'는 분들이 계시더라. 사실 따져보면 충분히 살고도 남는다. 은행 대출까지 있기 때문에 더 쪼들린다. 대치동도 아니고 지방 도시 아파트도 갈까 말까 하는 가족이다. 그런 댓글 보면 제가 막 가서 설명해드리고 싶다. 사실 조금 기다려보니까 설명해 주는 분들이 나타나서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더라"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3d23bef70d897f9024cc809d8b44ae4f328b0cb7d01ed20866325bf2fbe3af4" dmcf-pid="5Iwtkv6FTx" dmcf-ptype="general">또 다른 청취자는 "대중성을 굉장히 신경 썼다고 들었는데 대중성을 위해서 이전 감독님 영화와 차별점이 궁금하다. 포기한 것도 있냐"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4dc9794c79f980225624f5bee5b84d7f3512946cac9998f10480e471e2ffc5f3" dmcf-pid="1CrFETP3hQ" dmcf-ptype="general">박찬욱은 "언제나 대중성을 신경 쓰고 항상 관객이 '이해할까? 좋아할까?' 오직 그 기준으로 판단한다. 대중성을 위해 이번 영화 특별히 다른 건 없었다"며 "억울하다"라고 농담 섞인 답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thm3DyQ0yP"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ls0wWxpl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 감독 "정경호, 발톱 빠져가며 탱고 연습…스텝 밟기만 한 달" [엑's 인터뷰] 09-29 다음 '폭셰 신스틸러' 고창석, 망한 천만감독 변신… 조감독은 오존 [RE:뷰]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