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수지 “김우빈과 로맨스? 항상 죄스러웠다”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L3ViXD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08e7d063fe6daa9124aea30ef5fb52c07aad06f9a50ea066db618b88743c94" dmcf-pid="7Ro0fnZw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우빈, 수지.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today/20250929145410507irmx.jpg" data-org-width="700" dmcf-mid="U1Sxjhf5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today/20250929145410507ir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우빈, 수지.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8797b81a88c600ef253d09cbd4141c422d4372998179b4644ca8ded088b7a7" dmcf-pid="zegp4L5rZZ" dmcf-ptype="general"> 수지가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김우빈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f8f8085ca9a4f605f7a2ed7eb163207782927b0599fb20abb7cda92928fd992" dmcf-pid="qdaU8o1mGX"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김우빈 수지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90aedd671c3306884547ed332553fd817b84956fca3830f26546716e03d3e52" dmcf-pid="BJNu6gtsGH" dmcf-ptype="general">감정 결여 사이코패스 가영을 연기한 수지는 “항상 우빈 오빠에게 죄스러웠다. 연기를 할 때 호흡을 하고 상대에게 리액션을 해줘야 하는데, 가영이는 상대의 말을 가영식 사고로 보니까 고개를 끄덕인다거나 추임새를 넣는다는 게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bde2b3d73b786a3b65e16ea6e8c137676eaec976284ddc345ea707d01e1db5" dmcf-pid="bJNu6gtsX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빠가 혼자 원맨쇼를 하는 장면이 많았다. 점점 감정이 깊어지면서 수지는 감정을 느끼는데 근육이나 감정을 자제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b970acac8761b289953cd68cccf57aac793818ebdaec2347fd7e9f25f3fbf8a" dmcf-pid="Kij7PaFOHY" dmcf-ptype="general">수지는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재회한 소감을 묻자 “시간이 흘렀는지 몰랐다가 우빈 오빠와 완전히 새로운 작품과 캐릭터로 만나서 그때 아련했던 감정이 기억 안 날 정도로 재미있게 호흡했다. 반가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561276124ea26e22fe4c8e3fb2294e0f726c6e10a15b251f60c6d5ed2fa7518" dmcf-pid="9nAzQN3IHW" dmcf-ptype="general">수지는 “그때보다 호흡이 잘 맞는 걸 느꼈다. 감정이 없지만,로맨스 코미디라 티키타카가 필요했다. 그런 부분에서 수월하고 편했다. 여전히 배려심도 넘쳐서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23f5542f5bb5c5408eac1827d5b07dd61b90bc0567c7442ccea129e4ecd1c052" dmcf-pid="2Lcqxj0CXy"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생사여탈 로맨틱 코미디로 10월 3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226aed073a64b636e6d9d3f39e3180e9399fb3a467368914e766bf964a4aef8" dmcf-pid="VokBMAphYT"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vs QWER 응원봉 사태 격화에, 연제협 “K팝에 심각한 리스크…” 09-29 다음 수지 “감정 결여 캐릭터, 김우빈 원맨쇼해 죄스러워”(다 이루어질지니)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