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신현빈 "러닝개런티 수치 몰라…100만 돌파하면 뷔페 가기로" 작성일 09-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56qxTN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442c5a141aaa3309d5f1f496cfea2c9842129acc2a5115199e19ab21b11545" dmcf-pid="ZU1PBMyj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현빈/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1/20250929145229828psbj.jpg" data-org-width="1400" dmcf-mid="GlEXh1nb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1/20250929145229828ps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현빈/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b80be80284495a3999a751f6e2cae534415a8c81c1845b3716983f92103274" dmcf-pid="5utQbRWAZ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신현빈이 영화 '얼굴'로 받을 러닝 개런티의 규모가 어느 정도일지 알지 못한다며, 다만 100만을 돌파하면 연상호 감독 및 배우들이 함께 유명 뷔페식 패밀리 레스토랑에 함께 가기로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92b4a38375f398721dafb59a2b3e4f8128d40c1f1c472d9c035e0c485823809" dmcf-pid="17FxKeYcXB"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100만 돌파를 앞둔 이 영화의 러닝 개런티에 대해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다, 최근에 그게 어떻게 돌아가는가, 계약서를 한 번 더 봐야 하는 게 아닌가, 회사에 맡겼느냐부터 시작해서, 서로 몇 프로냐, 모르겠는데 하면서 많은 대화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7b4c0612f0beb9c61d3e317d843179bff29336ab88a2d3232006742a62c4e9" dmcf-pid="tz3M9dGkZq" dmcf-ptype="general">이어 신현빈은 "언제 정산이 될지 모르겠지만 기대를 하고 있고, 농담처럼 하는 얘기인데 백만 관객이 들면 뷔페식 패밀리 레스토랑에 간다고 했다, 무대 인사에서 '여러분이 도와주시면 패밀리 레스토랑에 간다'고 얘기를 처음에 농담처럼 했었다"며 "우리도 우리지만 (누적 관객이) 100만 넘어가면 스태프들도 한 번 보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090a7dbc9c154d72b2643be851c995d78b5b29d35ea8562a1df2b3a7fb47fd1" dmcf-pid="FskZltLK5z" dmcf-ptype="general">'얼굴'은 지난 28일 기준 누적 90만 7389명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순제작비 2억 4000만원으로 만든 이 영화는 이미 손익분기점을 훌쩍 넘긴 상태다. 적은 제작비로, 20~30명의 스태프와 약 3주간의 짧은 시간에 완성한 '얼굴'은 이처럼 성공적인 스코어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a7caa4093636b15306ae3feaac336bf3c90e621e008bccebe2641894e80eca" dmcf-pid="3OE5SFo9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현빈/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1/20250929145233305akiv.jpg" data-org-width="1400" dmcf-mid="H656qxTN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1/20250929145233305ak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현빈/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6f73dfe3a0d7dcedf89d15a6498901420b2204827e8a0d29a5b488d00630bb" dmcf-pid="0ID1v3g21u"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러닝 개런티를 받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아니다, 스태프들도 그렇고 오히려 명확하게 따지려고도 안 하는 것 같다"면서 "처음부터 '어느 정도 될 것이다' 했으면 꼼꼼히 따질 텐데 애초에 없었을 것 같은 데 있을 것 같이 되니까 '그렇다면 좋네' 하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c822559322c0a4976135d7e4a0ad7b9a4ac4cdfb5a3490f5eeeb061133d5a4" dmcf-pid="pCwtT0aVXU" dmcf-ptype="general">'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신현빈은 '얼굴'에서 40년 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여인 정영희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09274853940e8ba88490c6dad712dc1efbaba8915f548626f9097642317b6544" dmcf-pid="UhrFypNfXp" dmcf-ptype="general">한편 '얼굴'은 지난 11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ulm3WUj4Z0"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게릭병 현실 알린 故 필승쥬 박승일‥투병 기록이 남긴 유산 [종합] 09-29 다음 더보이즈 vs QWER 응원봉 사태 격화에, 연제협 “K팝에 심각한 리스크…”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