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수배 우승’ 조명우 1위 ‘탄탄’…김행직 허정한 2, 3위 작성일 09-29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9/0005566662_001_20250929145912234.jpg" alt="" /><em class="img_desc"> 경남고성군수배에서 우승한 조명우가 1위 자리를 군건히 한 가운데 김행직과 허정한이 2, 3위 자리를 맞바꿨다.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 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대한당구연맹 男3쿠션 랭킹 공지,<br>조명우 유일 600점(604점),<br>최완영 4위 이범열 5위,<br>박상준 정역근 ‘톱10’ 진입</div><br><br>전국당구대회에서 3연속 우승을 차지한 조명우가 국내랭킹 1위 자리를 고수한 가운데 김행직과 허정한이 2, 3위자리를 맞바꿨다. 또한 정역근이 톱10에 진입했고, 급성장세를 보이공 있는 ‘10대 학생선수’ 김현우 김도현 김건윤 랭킹도 큰폭으로 성장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학생선수’ 김현우 24위, 김도현 26위, 김건윤 46위</div></strong>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최근 끝난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이하 경남고성군수배) 성적을 반영한 남자3쿠션 랭킹을 공지했다.<br><br>이에 따르면 ‘경남고성군수배’에서 우승한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604점으로 1위를 굳건히 지켰다. 600점대는 조명우가 유일하다. 조명우는 7월 남원전국당구선수권, 8월 안동시장배에 이어 경남고성군수배까지 랭킹포인트가 반영되는 3개 전국당구대회를 모두 석권하며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br><br>경남고성군수배에서 4강에 오른 김행직(전남, 진도군)이 486점으로 2위, 허정한(경남)이 456점으로 3위로 내려갔다. 허정한은 올해 경남고성군수배에서 준우승했지만 지난해 우승포인트(120점)가 빠지면서 3위로 내려갔다.<br><br>4, 5위 순위도 바뀌었다. 4강에 오른 최완영(453점, 광주)이 4위, 32강에 그친 이범열(444점, 시흥시체육회)이 5위가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9/0005566662_002_20250929145912302.jpg" alt="" /><em class="img_desc"> 경남고성군수배에서 16강에 오른 정역근(맨왼쪽)은 톱10에 진입했고, 학생선수인 김도현은 24위, 김현우는 26위를 기록했다. (사진=MK빌리어드뉴스DB, 대한당구연맹)</em></span>김민석(부산시체육회)이 9위에서 6위로, 손준혁(부천시체육회)이 8위서 7위로 상승한 가운데 박상준(충남)과 정역근(시흥)이 톱10에 진입했다. 박상준은 12위에서 9위, ‘경남고성군수배’에서 16강을 차지한 정역근은 14위에서 10위로 올라섰다.<br><br>또한 학생선수들의 상승이 눈에 띄었다. 김현우(수원 칠보중3)가 45위에서 24위로 껑충 뛰었고, 김도현(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2)은 39위에서 26위, 김건윤(부산 동래고부설방통고3)은 62위에서 46위로 상승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국내 남자3쿠션 톱15-2024년 9월25일 현재] (괄호안은 랭킹 포인트 및 변동폭)<br><br>△1위=조명우(604점, --)<br><br>△2위=김행직(486, 1계단▲)<br><br>△3위=허정한(456, 1계단▼)<br><br>△4위=최완영(453, 1계단▲)<br><br>△5위=이범열(444, 1계단▼)<br><br>△6위=김민석(369, 3계단▲)<br><br>△7위=손준혁(368, 1계단▲)<br><br>△8위=조치연(364, 1계단▼)<br><br>△9위=박상준(360, 3계단▲)<br><br>△10위=정역근(347, 4계단▲)<br><br>△11위=윤도영(340, 2계단▲)<br><br>△12위=김형곤(332, 3계단▲)<br><br>△13위=박수영(328, 3계단▼)<br><br>△14위=안지훈(324, 3계단▼)<br><br>△15위=서창훈(323, 9계단▼)<br><br>--------------<br><br>△24위=김현우(284, 21계단▲)<br><br>△26위=김도현(272, 13계단▲)<br><br>△46위=김건윤(227, 16계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도마 전설의 은퇴…"초등학생의 후회가 런던 金 양학선으로" 09-29 다음 복싱 대회 사고, 총체적 부실…체육회, 복싱 협회에 '기관 경고'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