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수지 "9년 만에 재회, 전 보다 호흡 더 잘 맞아" 작성일 09-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t9cS8t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b1512c59b5ed1d5265b8b9972c6b2b23e2c206ed69cd5cf60f0c7d5f695745" dmcf-pid="xkF2kv6F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50141650qgqb.jpg" data-org-width="658" dmcf-mid="PhwWfnZw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50141650qg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f672552d52aec78d5da7140bcf9aa9790c6683ace5cade249c5ed06bf5c0e2" dmcf-pid="y7gO7PSgl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우빈, 수지가 9년 만에 작품에서 재회하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2a52cba1f3e9b803031aba3a4a16244bee554af6d0e042219a79c2a92a0e771" dmcf-pid="WzaIzQvaT0"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극본 김은숙, 제작 화앤담픽쳐스·스튜디오드래곤)가 9월 29일 오후 2시 서울 조선 팰리스 강남에서 배우 김우빈, 수지,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6adaf3727b7406edceb5be3a42e6c0eabe2740826f73d30196cacb9f0461d4a1" dmcf-pid="YqNCqxTNl3"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후 9년 만에 재회한 소감에 대해 이구동성 "호흡이 더 잘 맞는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2a5f286bcfc43e7a7915fe9df55cf6973c63ffcc1649ce105259dec0898c16e" dmcf-pid="GBjhBMyjTF" dmcf-ptype="general">수지는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는게 신기하다.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작품이라 그 때 기억을 완전히 지우고 했다. (김우빈이) 여전히 배려심이 넘쳐서 호흡이 전 보다 더 잘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근데 연기할 때 우빈 오빠한테 미안한 게 있었다. 제 역할이 사이코 패스라 상대가 연기할 떄 고개를 끄덕인다든지 추임새를 넣어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오빠 혼자 원맨쇼를 해야 했다. 그런 부분이 미안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de616cf0381c159226aba93a5d4c199882134fc772c194549725585737e768" dmcf-pid="HbAlbRWASt"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수지와의 호흡에 대해 "체감으로는 3년 정도 밖에 흐리지 않은 것 같다. 우리 둘 다 성격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즐겁게 촬영했다"라며 "수지 씨가 주변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매력이 있어서 함께 할 때 마다 참 좋았고 행복한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b56d984f677275fc48b289b81f80d42e68a72939e12a3b2c9ec4074c1f32ef" dmcf-pid="XKcSKeYcW1" dmcf-ptype="general">오는 10월 3일 공개되는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사탄이자 램프의 정령인 지니(김우빈)가 감정이 결여된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세상 물정 모르는 지니와 감정을 모르는 가영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그린다.</p> <p contents-hash="774ceee6c9784626e020b035bae053f3d63c5667dc34688d03d740209f1b8975" dmcf-pid="Z9kv9dGkS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52ET2JHEh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석규, 시의원 후보 전격 변신 "바꾸겠습니다" (신사장 프로젝트) 09-29 다음 장성규, 6세 연하 후배에게 깜짝 고백했다…"가족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사람" ('하나부터열까지')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