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유성 빈소 지킨 김신영 "전북대 간호사들 덕에 제자 도리해" 작성일 09-2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qeXqEQ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6915266d19148333fc3eee7316aff09e5412598b8312f145650c44b5c33f6d" dmcf-pid="HABdZBDx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51749833gztn.jpg" data-org-width="620" dmcf-mid="Y5alPaFO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daily/20250929151749833gz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492ff8e3df96f9fd15a65bd96a9b39dafeca31e98b58e8e257ca817635b268" dmcf-pid="XcbJ5bwMh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라디오에 일주일 만에 복귀해 스승을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ead04e67ca6386bc2e1e3e9c14b193b329c4a0c61cc99a6453c9d7a8d43f5c3" dmcf-pid="ZkKi1KrRhz"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선 DJ 김신영이 故 전유성의 빈소를 지킨 뒤 복귀해 청취자들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b5bfd93beb85d851f09688bd081ccca02b59bee7731f09e35b094331ce21b661" dmcf-pid="5E9nt9meC7" dmcf-ptype="general">이날 검은 옷차림으로 등장한 김신영은 "인생에서 등불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확률은 얼마큼 되겠냐. 어른은 있는 걸까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라며 "일주일이 지났다. 기사로 접한 분들이 계실 텐데 제가 22일 갑작스레 자리를 비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313bd7fbd67e91b84e0161c4927aaa8b76dca4a5788971c75ec5a372db483a" dmcf-pid="1D2LF2sdvu" dmcf-ptype="general">앞서 김신영은 고인의 곁을 지키기 위해 라디오 DJ 자리를 비우고 전유성이 입원한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그의 곁을 지켜왔다. </p> <p contents-hash="b78142a103459a4baea9dc78626b1ad7a4f080cb0a355f71139366d3ee15e812" dmcf-pid="twVo3VOJSU" dmcf-ptype="general">이 기간 동안엔 가수 나비가 스페셜 DJ로 빈자리를 채웠으며, 당시엔 이유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김신영이 지난 25일 세상을 떠난 전유성을 간호하며 나흘간 마지막을 지켰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그는 지난 28일 영결식에서 직접 추도사를 낭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31da3f514b8fa151738e24b7243468d087bbcb67dc4c51c0061b32012113a43" dmcf-pid="FHoC8o1mhp"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이유는 말하고 싶지 않았고, 너무 개인적인 일이라 청취자들에게 '갑자기 자리를 비워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생각이 안 날 정도로 바로 달려갔다. 제작진들도 허락해 주셨고 해서 그냥 '개인적인 일정'이라고 말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a774536a6763754083be8de4c83710e2185fba3bce6af4db32578e5a7b5e7eb" dmcf-pid="3Xgh6gtsy0" dmcf-ptype="general">그는 "전북대학교 24 병동 3교대 간호사님들에게도 굉장히 감사하다. 그런데 말을 전하지 못해서 꼭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여러분들 덕분에 제자가 할 도리를 했다"라며 故 전유성을 간호해 준 이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159047cbc9aede862ce7b07d7b8039642ab4fe8d5b50bc9bcdcd5c88fe74d74" dmcf-pid="0ZalPaFOv3" dmcf-ptype="general">한편 전유성은 지난 25일 밤 9시 5분 입원 중이던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폐기흉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인의 유해는 유언대로 지리산자락에 수목장으로 안치될 예정이다. 고인은 예원예술대학교 코미디학과 교수로 재직하던 당시 김신영, 조세호 등을 가르치며 인연을 맺었다. </p> <p contents-hash="24018b0e3d9e4439de8d0ae60d9211594f8c8bb73359aedc944e75da05393c18" dmcf-pid="p5NSQN3Iy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신영 SNS]</p> <p contents-hash="0b3a802d63764bb0442ed83989f8c2c6cf884462428fee8ca2f128db44860f80" dmcf-pid="U1jvxj0CC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신영</span> | <span>안유성</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tATMAphv1"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함, ‘탁류’로 날았다…첫 사극에서 액션 완벽 섭렵 09-29 다음 전산망 마비에 이 대통령 '민간 협업' 주문…클라우드 전환 논의 불붙나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