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김우빈에게 죄스러워...리액션 없이 홀로 연기했다" ('다 이루어질지니') 작성일 09-2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J2WUj4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9806bbf762441b1fb56993c10ce726deb24d35be588758fcc1f894a008a7f" dmcf-pid="2DiVYuA8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51340176cifz.jpg" data-org-width="1000" dmcf-mid="K9MBSFo9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51340176cif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d66da1c6e976647f4528f326953d98fac43ae0d0dee456a7fe27aef61038f3" dmcf-pid="VwnfG7c65z"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수지가 함께 호흡을 맞춘 김우빈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2eaaf63e8a294ce230807e6602f529e881651d93ba3975412576efe6c23fc84" dmcf-pid="frL4HzkP17"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우빈, 수지,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dc2003f8e9bb74fa1b48e313b3e151607d56efe460064aab38d854eba6c2f5f" dmcf-pid="4mo8XqEQYu"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p> <p contents-hash="fa44d61e1e7181bc1d74fa81c5cdef24b1173f637f0321c2cb6a7cce804db775" dmcf-pid="8sg6ZBDxZU"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김우빈과 수지는 '함부로 애틋하게'(2016) 이후 9년 만에 다시 만났다. 김우빈과의 재회에 관해 수지는 "시간이 그렇게 흘렀는지 모르고 있었다. 완전히 새로운 작품과 캐릭터로 만나 반가웠다"라고 재회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f522fc0f6509ccd760263bb91889b813e56a5e54c4cafb27d1a8e09bfe01ab6" dmcf-pid="6OaP5bwMtp" dmcf-ptype="general">수지는 "이전보다 호흡이 더 잘 맞는 걸 느꼈다. 코미디가 많아 티키타카가 많이 필요했다. 그런 부분에 있어 훨씬 수월했다. 그리고 김우빈은 여전히 배려심이 넘쳐 행복하게 촬영했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7b9cdadc462c5f78213b1c7f1c7434684d2f1e286d10786965da59322cb98b" dmcf-pid="PINQ1KrR10" dmcf-ptype="general">옆에 있던 김우빈은 "체감상 3년 정도 지난 것 같았고, 얼마 전에 같이 만났던 느낌이었다. 현장에서 친해질 시간도 필요 없어 바로 작품과 캐릭터 이야기하는 게 좋았다. 그때도 지금도 수지와 함께하는 시간은 늘 행복하다. 주변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분이라 즐겁게 촬영했고, 연기도 잘해주셔서 감탄했다"라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818654be103c06a33a3b0f7ecae14320a8a02034fc7795dc53f6364df377d649" dmcf-pid="QwnfG7c653" dmcf-ptype="general">김우빈과의 연기 호흡에 관해 수지는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연기했다. 연기를 할 때 리액션이 중요한데 극 중 가영이는 감정이 결여돼 가영식 사고로 임하다 보니 리액션이 많이 없다. 그래서 김우빈 혼자 연기해야 하는 장면이 많았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c84c555a57e36381664746eb08de1273614787f7ddbaa65e0ceccd3214d9af3" dmcf-pid="xrL4HzkP1F" dmcf-ptype="general">작품의 기대 포인트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김우빈은 "지니와 가영이의 연은 현생뿐만 아니라 전생에서도 있다. 13회 차를 따라가다 보면 그들의 서사를 함께 느끼실 수 있다. 같이 호흡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작품의 내용을 살짝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724b702b8f29167dc62e8b8f087d0cf7dd454abb46a1dc4085bcaeadc43aa12" dmcf-pid="yb1hdE7vHt" dmcf-ptype="general">김우빈과 수지의 재회로 화제가 된 '다 이루어질지니'는 이번 주 금요일(10월 3일)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7e85376a25741d5952c30d60ad1d58c76ce3fca47e208f98053fc3974bf5e3a8" dmcf-pid="WKtlJDzTX1"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마무 솔라, 크롭톱·숏팬츠로 드러낸 ‘명품 복근’ 09-29 다음 이병헌 하차→안길호 합류…김우빈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공석” (다 이루어질지니)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