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수지와 함께하는 시간, 늘 즐거워…사람을 행복하게 해" [종합] 작성일 09-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MDF2sd5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84b36bfc727c170151dfb0adac69d711e62821b1a3829ff9022da1810fcac" dmcf-pid="PrjT9dGk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52540588grwy.jpg" data-org-width="1000" dmcf-mid="uOLWViXD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52540588gr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b80e2b4540ce37b8c2fdc1047c3d0f9ca1123aece1efdb7dc913532fb81433" dmcf-pid="QmAy2JHEXX"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올가을 기대작으로 꼽히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가 베일을 벗었다.</p> <p contents-hash="72eaaf63e8a294ce230807e6602f529e881651d93ba3975412576efe6c23fc84" dmcf-pid="xscWViXDHH"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우빈, 수지,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dc2003f8e9bb74fa1b48e313b3e151607d56efe460064aab38d854eba6c2f5f" dmcf-pid="y9uMIZJqHG"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p> <p contents-hash="c63d1a00f9c2f41a65ef46a44f25ba3d24398119ffac31dd8b42df6410f9ae9a" dmcf-pid="W27RC5iBtY" dmcf-ptype="general">작품을 설명해 달라는 말에 김우빈은 "친숙한 요술램프라는 소재를 가지고 신선한 질문을 던지는 시리즈다. 세 가지 질문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본성, 사랑의 의미, 우정, 선과 악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라고 작품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678958045345708baf01a8bddb73f23fa68830d57dee2f323ae0551755203b5" dmcf-pid="YVzeh1nb1W" dmcf-ptype="general">배우들은 공통적으로 김은숙 작가가 쓴 대본의 힘에 반했다며 '다 이루어질지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수지는 "대본이 너무 신선했다. 제가 연기한 캐릭터가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가져 감정이 결여됐다는 점도 매력적이었다"라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e8af33a5dda0cb8529a3c7102f332dd40f0a79a7977f8b7e5871b573a678b" dmcf-pid="GfqdltLK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52542196pwle.jpg" data-org-width="1000" dmcf-mid="fZGbNCVZ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52542196pwl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0676fd790fafc36ffb25e75aa444ed06cc2952521115f2b22d2a417e3272cc" dmcf-pid="H4BJSFo9GT" dmcf-ptype="general">안은진은 "천사와 지니를 비롯해 현실 세계와 엮어진 판타지가 신선했다"라고 새로운 세계관에 반했다고 말했으며 노상현도 "소재 자체가 독창적이다. 제가 연기한 역할도 천사이면서 인간이라는 게 흥미로워 연기하고 싶었다'라고 작품의 매력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b818e66df44181f92a8edfa614333b3d2b0a3e26fe5d79e1f42a87aa3712cb" dmcf-pid="X8biv3g25v" dmcf-ptype="general">고규필은 "김은숙 작가님과 꼭 한 번 작업해 보고 싶었다. 불러주셔서 영광이었다. 제 역할이 재규어인데 굉장히 좋은 캐릭터다"라며 캐릭터를 향한 자부심과 작품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1ce2d98daf9425823ab8d18fa092b9ac76b857d17e3bb132e417a555305c4e4" dmcf-pid="Z6KnT0aVXS" dmcf-ptype="general">이주영은 "기존엔 센 역할을 많이 맡았는데. 이번엔 이전에 했던 캐릭터보다 인간미가 있는 캐릭터를 맡을 수 있어 재밌을 것 같았다. 이야기가 풍성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재미가 있다"라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ad9d1238e61297c7d9da60e489a011ede2ad2846047bf2a03a7b6d91e89fd25" dmcf-pid="5P9LypNftl"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김우빈과 수지는 '함부로 애틋하게'(2016) 이후 9년 만에 다시 만났다. 김우빈과의 재회에 관해 수지는 "시간이 그렇게 흘렀는지 모르고 있었다. 완전히 새로운 작품과 캐릭터로 만나 반가웠다"라고 재회 소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cd13d67a52fb9880410a9e79cbfab9bf0e4994799be6c2236fffc9b539cb80" dmcf-pid="1Q2oWUj4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52542612iymp.jpg" data-org-width="1000" dmcf-mid="4QGbNCVZ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52542612iy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301e3ccee1c806302ffea14db909bb2382170172e21e2310907dc0305e6bb8" dmcf-pid="tZT7LmbY5C" dmcf-ptype="general">수지는 "이전보다 호흡이 더 잘 맞는 걸 느꼈다. 코미디가 많아 티키타카가 많이 필요했다. 그런 부분에 있어 훨씬 수월했다. 그리고 김우빈은 여전히 배려심이 넘쳐 행복하게 촬영했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68f3aff92ab8e9631c25048142b0c14f5b1d45d292cb89ec0cf7782085efafa" dmcf-pid="F5yzosKGZI" dmcf-ptype="general">옆에 있던 김우빈은 "체감상 3년 정도 지난 것 같았고, 얼마 전에 같이 만났던 느낌이었다. 현장에서 친해질 시간도 필요 없어 바로 작품과 캐릭터 이야기하는 게 좋았다. 그때도 지금도 수지와 함께하는 시간은 늘 행복하다. 주변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분이라 즐겁게 촬영했고, 연기도 잘해주셔서 감탄했다"라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a310f55fb250a790a379dd23beeae289cb6e8257987ca6c2019d7f51a6e3f800" dmcf-pid="31WqgO9HGO" dmcf-ptype="general">김우빈과의 연기 호흡에 관해 수지는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연기했다. 연기를 할 때 리액션이 중요한데 극 중 가영이는 감정이 결여돼 가영식 사고로 임하다 보니 리액션이 많이 없다. 그래서 김우빈 혼자 연기해야 하는 장면이 많았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1949fbdd0a19f242d05335e4ccf1cab37c0ffdd4fd5b68b05a62bd14ba90487" dmcf-pid="0tYBaI2Xts" dmcf-ptype="general">작품의 기대 포인트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김우빈은 "지니와 가영이의 연은 현생뿐만 아니라 전생에서도 있다. 13회 차를 따라가다 보면 그들의 서사를 함께 느끼실 수 있다. 같이 호흡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작품의 내용을 살짝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54385cbfc2fa7801f963d7a97cd16526d8730e3695c145a035ab12e6b9f765" dmcf-pid="pFGbNCVZ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52542982zvab.jpg" data-org-width="1000" dmcf-mid="8b2oWUj4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52542982zv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6c85ae42414fb18c822b59fa1f7ee12bf781e1086fbd01d0627940cb3bd5cc" dmcf-pid="U3HKjhf5Yr"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는 먼저 공개된 영상을 통해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화려한 액션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관해 노상현은 "지니와 천사의 싸움이라 비현실적인 이미지를 볼 수 있다. 저 또한 처음 시도하는 큰 스케일의 액션이 있었다"라고 이번 작품의 매력을 어필했다.</p> <p contents-hash="a4008a5d4b04f794fb1bf174a89badbd71e0275504ca90f1c8d35fc4da7ec732" dmcf-pid="u0X9Al41Xw" dmcf-ptype="general">그리고 "액션 신 중 슬로 모션으로 찍을 수 있는 장면이 있었다. 그런데 저희가 자체로 슬로를 걸어서 연기했던 적이 있다"라며 흥미로운 촬영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액션 장면을 향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380ab01cbe4d7c19c257e95e5de0395155af6ce88c597f373dc57eaae6865823" dmcf-pid="7pZ2cS8tXD" dmcf-ptype="general">김은숙 작가의 탄탄한 극본, 수지와 김우빈의 재회, 그리고 독특한 비주얼로 추석 연휴 공략에 나선 '다 이루어질지니'는 이번 주 금요일(10월 3일)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c445e58d7bbc5d81bb12ae2d2cbdb057b89e954879d047986cf00eb577728382" dmcf-pid="zU5Vkv6FGE"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헤어질 결심’ 박해일 자주 만나…김태리·임수정도 만날 예정” 09-29 다음 사탄 김우빈X사이코패스 수지 로맨스라니, 9년 만 재회 어떨까(다 이루어질지니)[종합]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