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사생활 영상 유출 논란…"악의적 허위사실" 작성일 09-2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DtbRWA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b1dc19bcd242bf359fd81047cd3449016153fe6900ff87da07f6c08cd0a396" dmcf-pid="1yvbxj0C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아이돌로 추정되는 인물들의 사생활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뉴시스DB) 2025.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is/20250929154616078qoii.jpg" data-org-width="720" dmcf-mid="ZZGfJDzT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is/20250929154616078qo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아이돌로 추정되는 인물들의 사생활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뉴시스DB) 2025.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2cca8c354d556c850bad3cdae3a429932f31b2d92735662e0b0321c6d44bc6" dmcf-pid="tWTKMAphZ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아이돌로 추정되는 인물들의 사생활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8e0d1cff976b829630503276b2ab8a0dde3298706d542aebe0e71fa9a4d7b9d5" dmcf-pid="FYy9RcUl1x" dmcf-ptype="general">29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중국 SNS 웨이보에는 한 남녀가 술집 룸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함께 있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2adcaaf9992bcd244f74c4655348dc436bf41b706a1eda917891b525cc5af4d1" dmcf-pid="3GW2ekuSt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남성은 소파에 누운 여성의 머리카락을 만지거나 뒤에서 껴안는 모습이 포착됐다. 여성이 전자담배를 피우는 장면도 있었다.</p> <p contents-hash="145ffb1f4566aa6c71f817dd388dfb5906777250ca3f9a9fef827d59ec5c8ae3" dmcf-pid="0HYVdE7vZP"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술집 내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촬영일은 5월 7일로 기록돼 있으나, 어떤 경위로 유출됐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1437f6af24f97d562fd134aaf0860c595ca2199865611c0d5c883c60ca601c64" dmcf-pid="pXGfJDzTZ6" dmcf-ptype="general">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일부에선 특정 아이돌을 거론하기도 했다. 그러나 당사자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명이 언급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6b43795e698defe8b983fa15a65c91fdf2fb0c9ed3cf1f378dbaf31d4452991" dmcf-pid="UZH4iwqyX8"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소속 아티스트 베리베리 멤버를 대상으로 한 근거 없는 루머가 포털, 기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해당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악의적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e978243fac7d3a13ad3d5992a939cb4e81c5318a870832c0e204d6675b50fa" dmcf-pid="u5X8nrBWt4"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악성 루머의 작성·유포·재생산에 대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cb65f8d3816ea7a9bb6cf29d72add74359ad480408c2acdd48714977d4bd6e1" dmcf-pid="71Z6LmbYXf" dmcf-ptype="general">또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허위사실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강경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zt5PosKG5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혈병' 차현승, 머리도 직접 밀었다…"단단히 회복하겠다" 다짐 09-29 다음 권해효 "홍상수·연상호의 페르소나? '이불 킥' 없다는 게 둘의 공통점"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