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차현승, 머리도 직접 밀었다…"단단히 회복하겠다" 다짐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sfJDzT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5447e47b27a34d98bc748186c84639b12a8a3ea136369e2723c6f0a02aec5e" dmcf-pid="uaO4iwqy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현승이 백혈병 투병기를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today/20250929154548722piiz.jpg" data-org-width="1200" dmcf-mid="0y2hZBDx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today/20250929154548722pi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현승이 백혈병 투병기를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837d798452cb5e665523997d1ec31222f635deea856dd24b623efbefadb18b" dmcf-pid="7NI8nrBWXh" dmcf-ptype="general"><br>댄서 출신 배우 차현승(34)이 백혈병 투병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6b37ea3da794c429a04d0044565d0a4caff5c19afea447f939e231f07cc8b86" dmcf-pid="zjC6LmbYXC"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차현승 유튜브 채널엔 '백혈병으로 잠시 쉬어갑니다'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차현승의 입원 1일 차부터 31일 차까지 기록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9e90cfc15dcddb886e61b49a27d6d770e75bab83940a6eab8677c43558f28f9" dmcf-pid="qkSxaI2XtI" dmcf-ptype="general">입원 1일 차 차현승은 "갑자기 입원하게 됐다"며 "이것저것 검사하고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너무 갑작스럽게 받아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앞으로 제가 어떻게 이겨내는지 기록해 놓겠다. 같이 파이팅 해보자"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a949e6a236e7dc803215ceb4e46045d36819584faf0afaf4fb43a4ed4e9f41" dmcf-pid="BEvMNCVZXO" dmcf-ptype="general">차현승은 "항암치료 하면 불임이 될 가능성이 커 정자 보관을 먼저 해야 한다더라"라며 "목 근처에 관도 삽입했다. 처음 들어갈 때 기분이 이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무균실 생활과 입원 초기 항암치료 과정도 담아냈다.</p> <p contents-hash="fa1883c54557d7a344fb12848dc071507b91f8331e2c95a4ef03c056dec4a195" dmcf-pid="bDTRjhf5ts" dmcf-ptype="general">차현승은 "항암치료 자체보단 컨디션 떨어지는 게 힘들다"며 "위에 가스 찬 것 같고 소화가 안 되고 메슥거린다. 약 때문에 밥을 안 먹을 순 없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복도 산책과 독서로 마음을 다잡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7061911a58b65986c4f4e44904797e13a0368aad55aa8c630536ddee90a59f" dmcf-pid="KwyeAl41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현승이 백혈병 투병 18일 차 스스로 머리를 밀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today/20250929154550281yrh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eSxaI2X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today/20250929154550281yr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현승이 백혈병 투병 18일 차 스스로 머리를 밀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d443ed97efef2e1a05f61baa2b8509a00e20c1f4d426f43443f0f68745e998" dmcf-pid="9rWdcS8tXr" dmcf-ptype="general">수염과 함께 머리를 짧게 깎았던 차현승은 항암치료로 인한 탈모가 시작되자 머리를 완전히 밀었다. 무균 병동이라 스스로 머리를 깎은 차현승은 "나름 잘 어울리지 않나. 머리야 다음에 만나자"라며 긍정적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daaa30efad2afe9a455ff03225cf4ce98e0797118f60cb61c9bcbbbf499546c" dmcf-pid="2mYJkv6FGw" dmcf-ptype="general">차현승은 이후에도 혈압이 너무 높거나 혈소판 수치가 낮게 나오는 등 증상을 공유했다. 입원 31일 차에 그는 "의사 선생님 말로는 수치가 오를 거라고, 다음 주면 퇴원할 거라고 했다. 나가고 싶다. 퇴원하고 싶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3048cbae1ca0310f16142830f40eeec6a37131c55081fbae28ad3ddfc67e54c" dmcf-pid="VsGiETP35D" dmcf-ptype="general">간호사를 마주한 차현승은 "건강검진 자주 하셔야 한다"고 조언하며 "몸 컨디션이 안 좋아 검사했는데 갑자기 큰 병원으로 빨리 가라고 했다. 술도 거의 안 먹고 담배도 끊은 지 꽤 됐는데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ddec39292281822089af10b4d67d7c0a4daecd91af6fa0413992dea1c89a93e" dmcf-pid="fOHnDyQ0tE" dmcf-ptype="general">앞서 차현승은 SNS(소셜미디어)에 지난 6월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응원이 쏟아지자 그는 29일 SNS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을 줄 몰랐다"며 "단단하게 회복해 가겠다.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64380a41ebe236e1056dad89c0424da728d4e71604e8f8cd6f262ee40a5c5038" dmcf-pid="4IXLwWxp5k" dmcf-ptype="general">2013년 가수 선미 댄서로 활약한 차현승은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2023) '솔로지옥'(2021) 등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부터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수진과 수진: 내 남편을 뺏어봐 '단죄'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ca894d7a28de7ae66c05996eedfee512bb35a233b7cc14dced9657257f56610" dmcf-pid="8CZorYMU1c"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뻑가님 사진 저한테 있어요"···과즙세연, 뻑가에 3000만원 소송 곧 결판 09-29 다음 아이돌 사생활 영상 유출 논란…"악의적 허위사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