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10월 1일 개막…양궁 로봇, 내달 국가대표와 대결 작성일 09-29 3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9/29/0002740015_002_20250929161312106.jpg" alt="" /></span></td></tr><tr><td>양궁 슈팅 로봇. 대한양궁협회 제공</td></tr></table><br><br>국내 양궁 최강자를 가리는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광주에서 열린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활약한 남녀 리커브·컴파운드 국가대표 1군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2023년 대회 우승자인 이우석(코오롱)과 세계 최강의 궁사 김우진(청주시청), 광주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동메달을 따낸 김제덕(예천군청)이 리커브 남자 일반부에 출전한다.<br><br>또 리커브 여자 일반부에서는 강채영(현대모비스)과 안산(광주은행) 등이 경쟁한다.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은 리커브 여자 대학부에 출전한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그간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파트너로 활약한 ‘양궁 슈팅 로봇’이 처음으로 팬들 앞에 공개된다.<br><br>양궁 슈팅 로봇은 현대자동차그룹이 개발했고, 각종 센서를 통해 바람 방향과 세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 단위로 발사각을 정밀하게 조정해 높은 명중률을 자랑한다.<br><br>국가대표 선수들은 팬들 앞에서 양궁 슈팅 로봇과 일대일 매치를 펼칠 예정이다.<br><br>정세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콤비, 여덟 번째 우승 트로피 들다 09-29 다음 [기고] 국가AI전략委와 대한민국의 과제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