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B tv’ UI·UX 개편하니…한 달 만에 AI ‘에이닷’ 이용률 150% 증가 작성일 09-2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8JG7c6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88fce4d05f93d97e99f458301e4466b5d31e78efd398720337c4f46282e652" dmcf-pid="u26iHzkP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브로드밴드 측이 B tv 사용자환경·사용자경험(UI·UX) 개편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SKB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dt/20250929161115121ikcn.jpg" data-org-width="640" dmcf-mid="0hZujhf5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dt/20250929161115121ik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브로드밴드 측이 B tv 사용자환경·사용자경험(UI·UX) 개편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SKB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9b78789b4d2f7a64f080bb8384582eef45ee8289b63f019e9b8c5f29f196d4" dmcf-pid="7VPnXqEQWR" dmcf-ptype="general"><br> SK브로드밴드가 자사 인터넷TV(IPTV) ‘B tv’의 사용자환경·사용자경험(UI·UX)를 대대적으로 개편한 이후 인공지능(AI) 미디어 에이전트 ‘에이닷’의 이용률이 높아졌다. 추천 상품 구매율도 상승했다. 침체된 유료방송 시장에서 AI가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평이 나온다.<br><br> 29일 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지난 7월 B tv 홈 화면 상단에 AI 미디어 에이전트 ‘에이닷’을 별도 구역으로 배치하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접근성을 높이는 UI·UX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br><br> 개편 이후 한달간 에이닷 이용률은 기존 대비 150% 확대됐다. 이로 인해 지난해 9월 에이닷 서비스 론칭 이후 누적 이용 건수는 5000만건을 돌파했다. 에이닷은 대규모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멀티턴 대화를 구현해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한다.<br><br> 이번 UI·UX 개편의 특징은 고객별 시청 환경을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 상품을 추천하는 기능을 강화한 것이다. SK브로드밴드는 고객의 시청 이력, 선호 장르, 실시간 방송 시청 패턴 등 다양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콘텐츠와 상품을 제안한다. 그 결과 추천 상품 구매율이 2배 이상 상승하는 등 개인화 경험이 극대화됐다.<br><br> 특히 실시간 방송의 장점을 살려 방영 프로그램과 연계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더 쉽고 직관적으로 실시간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OTT 서비스가 제공하지 못하는 실시간 방송의 강점을 부각시켰다는 평가다.<br><br>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AI는 침체된 유료방송 시장에서 강력한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이번 개편은 그 유효성을 증명한 사례로 앞으로도 AI 기반의 새로운 도전으로 경쟁력 있는 미디어 플랫폼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br> 향후 SK브로드밴드는 에이닷을 중심으로 AI 홈, AI 큐레이션 등 다양한 AI 기반 미디어 서비스를 확대해 미디어 경험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혁신할 계획이다. 또한 실시간 방송과 OTT 서비스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br> 조형준 SK브로드밴드 미디어 테크본부장은 “B tv 에이닷이 고객과의 대화에서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콘텐츠를 추천한 결과, 이용률이 크게 증가했다”며 “에이닷을 필두로 AI 홈, AI 큐레이션 등 고객을 깊이 이해하는 미디어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35f67e203bbe3217529b660afb1525766880cceeab636de2162e945c8d8dc4" dmcf-pid="zfQLZBDx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 tv UI·UX 개편 후 주요 성과 자료=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dt/20250929161116371bxcv.png" data-org-width="318" dmcf-mid="piytnrBW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dt/20250929161116371bxc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 tv UI·UX 개편 후 주요 성과 자료=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b97338768a16229b8b8ed5a8824a306964cc42b4ca41db35d5d2f490fd6c3f" dmcf-pid="q4xo5bwMSx" dmcf-ptype="general"><br> 김나인 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 간 韓 우수 인재들 "한국 갈래" 발길 돌렸다… '특급대우' 뭐길래 09-29 다음 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콤비, 여덟 번째 우승 트로피 들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