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간 韓 우수 인재들 "한국 갈래" 발길 돌렸다… '특급대우' 뭐길래 작성일 09-2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이노코어 연구단' 박사후연구원 400명 충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WhViXD5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78ee494be010c191d611b9af69c1a82ffd6ef935ab1a17ce9f8e7f647c259f" dmcf-pid="P1YlfnZw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지난달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차 과학기술인재 유출방지 및 유치 TF 회의'에서 참석자들과 토론하고 있다. /사진=뉴스1(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today/20250929160847762zctr.jpg" data-org-width="1200" dmcf-mid="8mNiHzkP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today/20250929160847762zc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지난달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차 과학기술인재 유출방지 및 유치 TF 회의'에서 참석자들과 토론하고 있다. /사진=뉴스1(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fccc55bc9aff871d0f434df9ef63cc5ef6118ad5791c41aa27a8f35ede1106" dmcf-pid="QtGS4L5rHf" dmcf-ptype="general"><br>정부가 우수 이공계 인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이노코어(InnoCORE) 연구단'에 박사후연구원 400명이 임용됐다.</p> <p contents-hash="f8c78f46431b097a9724384f8ff130bc6adab8829635ae2a27f28013dbf23bf7" dmcf-pid="xFHv8o1mtV"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4대 과학기술원(KAIST·GIST·UNIST·DGIST)이 운영하는 8개 이노코어 연구단이 박사후연구원 400명을 임용했다고 2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17f6e55c6f0920fdd7c07e3a31ef9483fb1ea72dea13377f350a3a7c65c0431" dmcf-pid="ygdPltLK12" dmcf-ptype="general">이노코어 사업은 AI(인공지능) 융합 분야 박사후연구원과 국내 최상위 연구진의 집단 및 융합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추경 예산을 통해 신설됐다. 선발된 연구자에게는 기존 국내 박사후연구원 연봉의 2배에 달하는 약 8000만원을 보장한다. </p> <p contents-hash="3159c7704b1eb8ee04bf303ea1f60cf448df1334d5d7c257a0d66348f75d31cc" dmcf-pid="WaJQSFo9G9" dmcf-ptype="general">먼저 국내 대학에서 신규 박사학위를 취득한 116명이 선발됐다. 또 미국 MIT(매사추세츠공대), 스탠퍼드대, 하버드대, 옥스퍼드대, 카네기멜런대 등 해외 대학 및 기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근무 중이거나 박사학위 과정을 이수 중이던 한국 국적의 인재 56명이 국내로 복귀(리쇼어링)했다. 아울러 외국 국적의 우수 인재 103명이 채용됐다. </p> <p contents-hash="4dc6c46ccca08dd49a24a4341a38a5d86bff8100e17d50778f24f006c2d89287" dmcf-pid="Ylmcp4CnGK"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박사후연구원이 국내 기업, 정부출연연구기관, 대학 등에 정착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83ae6cc1a3948ff5fd3a868e26db2afd3694a332993ae21b7c45a688a621c2f" dmcf-pid="GSskU8hLXb"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이들이 각 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축적하고 채용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인력 교류 및 공동연구를 지원한다. 과기원 교원과 산학연 연구자를 공동 지도교수(멀티 멘토)로 지정하고 해당 기관에 겸직 또는 파견 형태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네이버(NAVER), LG AI연구원, 삼성전자, 업스테이지, 리벨리온, 퓨리오사AI, 포스코(POSCO) 등과 기업 수요에 기반한 실증 중심의 공동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9dda8b25f7d73430c2954f6bc9469186c404256e6ef9cb95c125394c5294d4e" dmcf-pid="HvOEu6loYB" dmcf-ptype="general">아울러 창업에 관심 있는 박사후연구원은 실용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투자 연계, 입주 공간 제공, 창업 교육, 기술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a4cb51f87b3b5bf312d82ccbb6a4be4faa9be3091dfb9c4881966010d73258f" dmcf-pid="XTID7PSgZq" dmcf-ptype="general">한편 내년에는 신규 연구단을 확대한다. AI 융합 분야에 한정됐던 올해 지원 대상을 전체 전략기술 분야로 확장한다. 아울러 출연연 대형 과제와 연계하고 겸직 근무를 늘리는 등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해외 인재 유치 활동은 미국을 포함해 유럽, 싱가포르, 일본 등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4ea19f5337070d6cc193d908aa24155ac91939b3a0232e34eaf5985374c8eaa" dmcf-pid="ZyCwzQvaGz" dmcf-ptype="general">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AI 인재 해외 순 유출의 위기를 극복하고 전 세계적 과학기술 인재 확보 경쟁에서 앞서고자 최고 수준 박사급 인력 400명을 확보했다"며 "청년 연구자가 국가 발전을 이끌 첨병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든 여정을 밀착 지원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ccb73db0b1600cd599f0f5f425ffbb8e7cae0eb2807b925f0c4252f0171a4e0" dmcf-pid="5WhrqxTNX7" dmcf-ptype="general">박건희 기자 wisse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키오프 쥴리 CCTV발 루머, 본질은 '열애설' 아닌 '사생활 유출' 09-29 다음 SKB ‘B tv’ UI·UX 개편하니…한 달 만에 AI ‘에이닷’ 이용률 150% 증가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