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쏟은 김건모, "결혼하고 이혼도 했다" 큰절까지 [엑's 이슈] 작성일 09-2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9qF2sd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2d2dc758d24ce3fb6215a5361478658d8b8dbfc04d09418928db340a18f2d5" dmcf-pid="Qy2B3VOJ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건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61651754jsif.jpg" data-org-width="550" dmcf-mid="4SlRfnZw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61651754js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건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87eef97dc16df54cd2b9e5e38974e456936d95289846b4b288f6334aa5ba04" dmcf-pid="xWVb0fIit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6년 만에 복귀 무대를 가졌다. 무혐의 결론 후에도 두문불출하며 지내왔던 그는 무대에서 눈물을 쏟으며 그간의 심경을 짐작케 했다.</p> <p contents-hash="bca73f75769438126a11d61739f9449afb781e052421409d2838b00ef629d5cb" dmcf-pid="yMIrNCVZZT" dmcf-ptype="general">김건모는 지난 27일 부산 KBS홀에서 '25-26 김건모 라이브 투어의 막을 올리고, 6년 전 활동을 중단한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bfc980a63cabceaa202fb4f2ce85270f51b9d514eff5b48071f4ab6a33e229a" dmcf-pid="WivCETP35v" dmcf-ptype="general">오랜만의 복귀 무대에서 김건모는 '서울의 달',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핑계', '스피드' 등 대표곡을 포함해 총 27곡을 선보이며 예정된 러닝타임을 훌쩍 넘겼다. 또한 앙코르에 이어 리앙코르까지 진행하면서 팬들의 성원에 답했다.</p> <p contents-hash="50a33259f59cfb04d5ac86e3e0af7cd9760a449921f73d2764898b820d49cb3f" dmcf-pid="YnThDyQ0tS"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김건모는 "결혼도 하고, 이혼도 하고 그렇게 지냈다"며 솔직한 근황을 전하는 것은 물론, 북받친 듯한 감정에 눈물을 쏟으며 관객들에게 큰절로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e6caed5a4cd2db630d2cd63c26ce3ef316b7d3918daccf601fcbd728aae618" dmcf-pid="GLylwWxp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61653012ynvh.jpg" data-org-width="550" dmcf-mid="60caekuS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61653012yn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6d5b9c4359082f2af722b8173a40d9dff4d7e726c0976e20a446e040a05a95" dmcf-pid="HoWSrYMU5h" dmcf-ptype="general">김건모는 지난 2019년 서울 강남구 한 유흥업소에서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던 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고정 출연 중이던 그는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0190a628b54b7393b779a5455e7cf6afaef27310aa40577c6129c55b408d3a89" dmcf-pid="XgYvmGRuYC" dmcf-ptype="general">이후 서울 강남경찰서는 2020년 3월 김건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으나, 검찰은 2021년 11월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당시 결혼 석 달 차였던 김건모는 아내였던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와도 2022년 6월 이혼했다.</p> <p contents-hash="52dd3202e2e9a5780c792392f28405bc88f7aaa30fe845881106c53bb9ca185c" dmcf-pid="ZaGTsHe7YI" dmcf-ptype="general">긴 법적 공방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6년이라는 긴 시간 침묵을 지켰다. 이에 그간 여러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만 김건모의 근황을 듣거나 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b6fae900d85d58336a44f4ad9a22bba757eb70bcb686a7ddfe2bd246207e91d3" dmcf-pid="5NHyOXdzGO" dmcf-ptype="general">정준하하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건모의 취미가 언급되며 의외의 근황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지난 18일에는 피아니스트 양태경이 "밴드 공연 합주를 위해 합주실에 갔다가 김건모를 만났다"는 후기를 전해 이 또한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642dc0a48237bfa57b564bc6204f6c9bf122baf1e8e3402eff74a705a8991839" dmcf-pid="1jXWIZJq5s" dmcf-ptype="general">누군가를 통해 전해진 '근황'이 아닌, 직접 무대에 복귀한 김건모의 모습이 많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직접 전한 자신의 근황과 함께, 무대 위에서 보인 눈물과 큰절을 통해 그간의 심경을 짐작케 해 객석을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90531e69bda50cd22a3435f7cd32b8faaac8fddc451a37756d9e86a1e9a6337" dmcf-pid="tBanQN3I1m" dmcf-ptype="general">김건모는 6년 만에 가요계에 복귀했음에도, 전국 투어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공백이 무색할 만큼의 파워를 보였다. 6년 만에 복귀한 김건모가 향후 또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260e976592ed87b1d9d7b1635462190b02a0aa3fbf0fa51023aa9f02982de12" dmcf-pid="FbNLxj0C5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아이스타미디어</p> <p contents-hash="2bd27c08d6c7bb8442db5dba12ee462a2ed5c576b804bc070e781e17e7450b02" dmcf-pid="3KjoMAph5w"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희' 김신영, 故 전유성 보내고 복귀…"전북대병원 간호사들→스페셜 DJ 나비에 감사" 09-29 다음 “사기꾼 천지” 정준하, 사업으로 10억 날려…월세 내려 배달까지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