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주엽고 조연우, 대통령경호처장기 ‘2관왕 저격’ 작성일 09-29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고부 50m 3자세 결선서 456.0점으로 우승’…단체전서도 패권<br>경기체고 서희승, 같은 종목 남고부서 453.7점으로 대회신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9/29/0000084424_001_20250929161810443.jpg" alt="" /><em class="img_desc">‘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남고부 50m 3자세서 우승을 차지한 서희승. 경기체고 제공</em></span> <br> 조연우(고양 주엽고)가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br> <br> 배기덕 감독·노희백 코치의 지도를 받는 조연우는 29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서 열린 대회 6일째 여자 고등부 50m 3자세 개인전 결선에서 456.0점으로 정해이(인천체고·453.6점)와 권유진(서울 동덕여고·441.2점)을 제치고 정상에 섰다. <br> <br> 또한 조연우는 강다은, 이수현, 최예인과 팀을 이뤄 출전한 단체전서도 주엽고가 1천716점을 기록해 인천체고와 성남여고(이상 1천710점)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해 2관왕을 완성했다. <br> <br> 남자 고등부 50m 3자세서는 서희승(경기체고)이 453.7점을 쏴 대회 신기록을 기록, 전익범(451.4점)과 나현세(이상 인천체고·432.2점)를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이로써 서희승은 제7회 창원시장배(4월)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패권을 차지했다. <br> <br> 이상수 경기체고 감독은 “(서)희승이는 기본기에 입각해서 훈련했고, 특히 결선 입사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던 게 우승까지 이어졌다”고 했다. 이어 이 감독은 “희승이는 오는 10월 전국체육대회 공기소총 단체전과 개인전서도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br> <br> 같은 종목 단체전서 전익범, 나현세, 박진서, 신성우가 팀을 이룬 인천체고는 1천722점으로 대회 신기록을 수립, 경기체고(1천713점)와 보은고(1천698점)를 누르고 패권을 안았다. <br> <br> 여중부 25m 권총 개인전서 이연우(인천 이음중)는 559점으로 권예나(서울 선유중·550점)와 서연수(서울 영등포중·544점)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단독] 국정자원, ‘이중화 없는’ 백업 체계…재해복구 예산 고작 30억 09-29 다음 대한체육회 주최 국제대회 옵서버 프로그램 성료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