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영입 팔 걷은 삼성전자 경영진…김우준 사장, 내달 서울대 찾는다 작성일 09-2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월 23일 'AI 시대 네트워크' 주제 특강<br>네트워크사업부 임직원 총출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ce1KrRN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710ba96bad19bdc69b11f742956550c575dabb80422feb71415b52993a0113" dmcf-pid="1ykdt9me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우준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사장). 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fnnewsi/20250929163448106lfoc.jpg" data-org-width="800" dmcf-mid="ZV23kv6F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fnnewsi/20250929163448106lf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우준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사장). 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f814bfba91ad7799799840ce67adb176bbc3de20769dd229a9beec91062163" dmcf-pid="tWEJF2sdjF"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김우준 네트워크사업부장(사장)이 다음 달 모교 서울대를 찾는다. 삼성전자가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인공지능(AI) 기반 6세대(G) 통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진까지 나서 인재 모시기에 총력을 쏟는 모양새다. </div> <p contents-hash="4bc557cfbc3280aedf85c0c74a439ba15c16afb1716ee3a99438e6b3a726dd2a" dmcf-pid="FYDi3VOJjt" dmcf-ptype="general">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는 오는 10월 23일 서울시 관악구 삼성전자 서울대연구소에서 '위 커넥트 데이(WE CONNET DAY)' 행사를 개최한다. 김 사장은 'AI 시대의 네트워크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서울대 전자공학 학사·석사·박사 출신 김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모교를 방문하게 됐다. 김 사장은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에서 AI 기술의 중요성과 미래 등을 설명할 것으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c6585dc62fc3e01ab35f9f455f70d0d5fa4c97eb731ce17f0a0ea79a13513492" dmcf-pid="3Gwn0fIiA1" dmcf-ptype="general">올해 행사는 김 사장과 더불어 서울대 출신 네트워크사업부 임직원이 총출동한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벌 6G 기술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선 인재 확보를 최우선 순위로 삼아야 한다는 인식 아래 대규모 행사를 연 것으로 풀이된다. 미래 네트워크와 AI를 매개로 후배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동시에 삼성전자의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력을 소개함으로써 우수인력을 선점하려는 목적이 크다. </p> <p contents-hash="aa7f256bda527f6c39f96748c41bab0f5fb5e6a407635fe5849f95425b60ebe0" dmcf-pid="0HrLp4Cnj5" dmcf-ptype="general">6G로 대표되는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낙점한 미래 먹거리다. 삼성전자는 6G 분야에서 통신 시스템 설계·개발·관리·운영 등 전 영역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AI 내재화를 추진 중이다. 오는 2030년 전후로 상용화가 예상되는 6G 시대 주도권 선점이 목표다. </p> <p contents-hash="a82248086b597072124e439569aa3a716302e148130a140a3a1fc69966109bf6" dmcf-pid="pjPzsHe7jZ" dmcf-ptype="general">특히 오픈랜(개방형무선접속망)에 AI 기술을 결합한 AI-랜은 삼성전자가 가장 공들이는 분야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엔디비아 △ARM △소프트뱅크 △에릭슨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등과 함께 'AI-랜(인공지능 무선접속망) 얼라이언스' 창립 멤버로 참여하는 등 글로벌 통신·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버라이즌, NTT도코모 등 글로벌 통신 사업자들에 기지국 데이터 처리량·통신 범위·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기술 시연도 마쳤다. </p> <p contents-hash="9d8a3fa0f17473d9b53ad4ab82f60693c4ebb3032ea620db1629a66d8012c6b3" dmcf-pid="UAQqOXdzaX"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6G 기술 우위를 기반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시장 구도를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3년 기준 전세계 랜 장비 시장 점유율 6.1%로, 5위에 그쳤다. 중국 화웨이(31.3%)가 1위를 기록했고 △에릭슨(24.3%) △노키아(19.5%) △ZTE(13.9%)가 2~4위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f2b17aced786779f48ad6a3bd0cea5c5078aa474f714386f52c353826ff8fcc" dmcf-pid="ucxBIZJqkH"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 게임 사설 서버, 위장 수사해서라도 일망타진해야" 09-29 다음 ‘피지컬AI 글로벌 얼라이언스’ 출범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