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연중 최저 딛고 회복세 들어서나...주가 반등 노린다 작성일 09-2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엔씨·넷마블·넥슨 신작 가세…게임주 '상승 모멘텀'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HmHzkP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df1bec4adf0e909fda823ec6b29890c418d0222e495290eb547b0be5f72868" dmcf-pid="yrbZbRWA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 인기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할로윈을 맞아 유튜브 애니메이션 시리즈 ‘스키비디 토일렛(Skibidi Toilet)’과 협업한다. /사진제공=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week/20250929164738934aude.jpg" data-org-width="680" dmcf-mid="QGkRkv6F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oneyweek/20250929164738934au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 인기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할로윈을 맞아 유튜브 애니메이션 시리즈 ‘스키비디 토일렛(Skibidi Toilet)’과 협업한다. /사진제공=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e29c725651a8fd275a31e50a914d8bc2b265549cc60e39b50ea2cece168260" dmcf-pid="WmK5KeYc5C" dmcf-ptype="general"> <br>크래프톤 주가가 단기 조정 국면을 딛고 반등 조짐을 보인다. 주가가 연중 최저까지 밀렸지만 신작·글로벌 IP 확장 전략의 기대감으로 실적 회복이 기대되고 있어서다. 넥슨·엔씨소프트 등 주요 게임사들도 신작 효과로 주가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ae3aff2b7d3414f2aed4867665f94421534f0fe47cf96fdc94703eb46a8a7e6" dmcf-pid="Ys919dGkGI" dmcf-ptype="general">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크래프톤 주가는 지난 26일 장중 29만5000원까지 내려 연중 최저를 기록했지만 이날은 전 거래일보다 0.85% 오른 29만8000원을 기록해 상승전환했다. </p> <p contents-hash="14084468cd48f1b0be5256a39ac00dfaa1d890824aef1fa7382e9f45fa40274b" dmcf-pid="GO2t2JHEXO" dmcf-ptype="general">실적은 여전히 견조하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2025년 상반기 ▲매출 1조5362억 원 ▲영업이익 703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9%, 9.5% 증가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영업이익률은 41%를 넘어서며 수익성 측면에서 업계 최상위권이다.</p> <p contents-hash="934804235080de1d4dfa162138134d2d98e2c535e4722294492d081783721915" dmcf-pid="HIVFViXD5s" dmcf-ptype="general">배틀그라운드 단일 지식재산권(IP) 의존도가 높고 유의미한 신작이 부재하다는 점은 리스크로 꼽힌다. 크래프톤이 3월 28일 공개한 신작 '인조이'(inZOI)는 출시 첫날 동시접속자 8만7000명을 기록했으나 9월 28일 기준 2516명으로 줄었다.</p> <p contents-hash="91944a8b7b20b2ab3a8a0917f74a3a1a829e75b7095e3a508354a04339293dfe" dmcf-pid="XCf3fnZw5m" dmcf-ptype="general">크래프톤 관계자는 "올해부터 글로벌 흥행 IP 발굴을 통해 계단식 성장을 일구겠다는 방침인 '빅 프랜차이즈(Big Franchise) IP'를 확보하기 위해 자체 제작 비중을 확대하고 투자 및 퍼블리싱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며 "확보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중장기적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모멘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렐루게임즈의 신작 협동 공포 게임 '미메시스'(MIMESIS)도 10월 27일 얼리 액세스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f9b11361316a745e6256b49e46e22d47aad472be71357c163022eadaebfd306" dmcf-pid="Zh404L5r1r" dmcf-ptype="general">업계 전반적으로는 신작이 주가를 견인하는 흐름이 두드러진다. 엔씨소프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를 오는 11월 19일 한국·대만에 출시하기로 확정하면서 9월 들어 주가가 12% 넘게 상승했다. NH투자증권은 "신작 성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8만원에서 30만원으로 높였다.</p> <p contents-hash="f58a1b423553938b6a30d9d1b7d060a39ef96e934b675a908cb43af62f2ef858" dmcf-pid="5l8p8o1mHw"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자체 IP 기반 신작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성과에 힘입어 같은 기간 8.85% 상승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를 9만원에서 9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사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평가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신작들이 일본·태국 등 아시아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국내에서 선출시된 작품을 계속 글로벌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dc645828319e7b458bbf28bac8876c0d787865d237e412fc3d5b97860683ef" dmcf-pid="1S6U6gtsYD" dmcf-ptype="general">넥슨 역시 올해 상반기 메이플스토리·던전앤파이터 등 주요 PC 타이틀의 견조한 성과와 신작 흥행에 힘입어 매출 2조2310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글로벌 IP 확장 성과를 보인 넥슨은 하반기부터 지속적인 신작 라인업으로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될 'NEXT BIG IP'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span> </span></p> <p contents-hash="5966943fd88b343b0eb170aa9ebb889b897a410cc4fe6c21efbdc7de2f28552f" dmcf-pid="tvPuPaFOGE" dmcf-ptype="general">김미현 기자 m222h@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신의 유튜버를 응원하세요!’ 인급동 대신 돌아온 유튜브 하이프(HYPE) 09-29 다음 '의식불명 26일째·대통령배 복싱 맞나?' 민낯 드러난 人災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