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SaaS 연계 기반 고도화 추진…공공 SaaS 활용 확산 지원 작성일 09-2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mAOXdzE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ee9bbbfb4662faeaa698e659ee4fd128a1a72c37f83ff2ee3f11b06aca4ada" dmcf-pid="U1scIZJq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timesi/20250929170251443bkbi.jpg" data-org-width="700" dmcf-mid="0X4B6gts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timesi/20250929170251443bk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1b23b7bf9989278f9f8017cd7dec60b583a0de74432a48edec96a32f04ad30" dmcf-pid="umd6iwqyrb" dmcf-ptype="general">정부가 공공 기관의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활용 확대를 위해 연계 기반 고도화에 나섰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공공기관의 SaaS 도입 절차가 간소화되고, 민간 기업의 공공시장 진입도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fd45221b2d013c45ba79e77e37e2f68d62522597bed0c529f6dc8321e0ee53d" dmcf-pid="7sJPnrBWrB" dmcf-ptype="general">29일 업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민간 SaaS 연계 공통 기반'(이하 연계 기반) 고도화에 착수했다. 사업 운영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맡는다. 수행 사업자로는 브이티더블유(VTW)를 선정했다. 사업 예산은 약 38억원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0aacfe3d9dab93d91300a4b5a83c86ea25afd181cb22efa475e287eaaba7763" dmcf-pid="zOiQLmbYIq" dmcf-ptype="general">연계 기반은 공공기관과 민간 서비스 간 안전한 연동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기관 내부망과 클라우드를 연결하고, 인증·보안·데이터 교환을 표준화한다.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행정표준코드, 모바일 공무원증, 정부 공인 인증체계(GPKI), 교육용 공인 인증체계(EPKI) 등 공통 인프라와 직접 연계된다.</p> <p contents-hash="2b95d8d5ead190d1fbf6fd04af696b25ed7949b1918a6aba797b2d888d7e3516" dmcf-pid="qInxosKGIz"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공공기관은 별도 개발 없이 이 기반을 통해 민간 SaaS를 도입하고, 기업은 같은 규격으로 공공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4885e94c19a8d94c626fe5163d2e327b2076591e20107be04c88ffb5b595aa4" dmcf-pid="BCLMgO9Hr7" dmcf-ptype="general">사업은 크게 △기능 개선 △운영·유지관리 △이용 활성화 지원 등 세 개로 추진된다.</p> <p contents-hash="8a446f679849a6922b96fab6bb4d718349110628da163fceaa00c801274e1e01" dmcf-pid="bhoRaI2XIu" dmcf-ptype="general">기능 개선은 EPKI 연계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신규 개발, 표준 인터페이스 고도화, 사용자 인터페이스·경험(UI·UX) 개선을 포함한다.</p> <p contents-hash="7cf7bbcb3e90422081d638ea033c5b783fe8ce09fe9349e5c18203e967e096b9" dmcf-pid="KlgeNCVZDU" dmcf-ptype="general">운영·유지관리는 24시간 365일 기술 지원, 장애 대응, 보안 검증 등을 담았다. 이용 활성화 지원은 거버넌스 정비, 이용 절차 간소화, 가이드·매뉴얼 보완, 민간 SaaS 기업 컨설팅 등으로 확산을 촉진한다.</p> <p contents-hash="205c433a0f05531af8a9946593e333fae61abed93d552c91cb757ccd859a1cb2" dmcf-pid="9Sadjhf5mp" dmcf-ptype="general">연계 기반은 △통합관리포털(saas.go.kr) △서비스 요청(SR) 관리 서비스 △운영지원센터로 구성된다. 통합관리포털은 계정 관리, 이용 신청, 기술 지원 창구 기능을 한다. SR 관리 서비스는 기관과 기업의 요청을 자동 분류·할당해 처리 과정을 추적한다. 운영지원센터는 API 키 발급, 장애 알림, 모니터링을 전담한다.</p> <p contents-hash="66b881b544fa33725d82dd87f4361aaaf4acaac9892d9d696a6437065faae0b5" dmcf-pid="2vNJAl41O0" dmcf-ptype="general">정부가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개별 기관이 직접 연동할 때 발생하는 표준 부재와 보안 검증, 운영 부담 때문이다. 기반을 활용하면 중복 투자를 줄이고, 통합된 보안·인증 체계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063d2beb761b5555a93b2300ddb58807ce4e60fafc6fdd43008d0e7d5a3aac46" dmcf-pid="VTjicS8tm3" dmcf-ptype="general">기능이 개선되면 공공기관은 복잡한 개발 과정 없이 필요한 SaaS를 신속히 도입해 업무 효율과 비용 절감할 수 있다. 민간 기업은 공공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져 참여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국내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대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5ab60417445d5cd9c0a5692c85b607e042234f0ef9e11f22bca63ba3c84cfae3" dmcf-pid="fyAnkv6FsF"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톡 인스타그램식 개편 실패 인정…홍민택 CPO 책임론 확산 09-29 다음 넷마블, 창사 이래 '도쿄게임쇼' 첫 참가…글로벌 경쟁력 입증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