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이채민, 끝까지 열연했지만…'폭군의 셰프' 결말, 시청자 의견 엇갈렸다 [엑's 이슈]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QIqxTN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39e5f9f4e82892830b310e6a3414761d24fab517a96c440797385b4899ab9a" dmcf-pid="Xgdv2JHE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70651748efcy.jpg" data-org-width="580" dmcf-mid="zMOW4L5r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70651748ef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e437d1d80ea171067aa8e79a5b6c68ca1d840b1b4c93f35895d9a357278e7b" dmcf-pid="ZaJTViXDG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시청률 17%로 막을 내리며 흥행 성적표를 받아들었지만, 결말을 두고 시청자들의 평가는 엇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295ef894fd8baff587fd25196285e1e4d7cc33cc7f42650ddc78cfa16621a37" dmcf-pid="5NiyfnZw1q"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 최종회에서는 임윤아와 이채민이 마지막까지 열연하며 서사를 이끌었다. 극 중 대령숙수 연지영을 맡은 임윤아와 절대 미각의 폭군 이헌을 연기한 이채민은 수많은 시련 끝에 다시 재회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6ed48b5bb8d1597678aa5a87b86b52f810582209396528348add7b3860556836" dmcf-pid="1jnW4L5r1z" dmcf-ptype="general">특히 반란을 겪은 뒤 이헌이 지닌 망운록이 연지영을 원래 세계로 되돌려놓는 장면, 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며 오열하는 이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p> <p contents-hash="837ceecaee86f11c504a4e1cfac4fd1114c6192516e19725c47ee9392deac8e2" dmcf-pid="tALY8o1mH7" dmcf-ptype="general">그러나 결말 전개는 아쉬움을 남겼다. 이헌이 과거의 기억을 간직한 채 현대로 넘어왔지만, 그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연지영은 레스토랑 헤드셰프로 스카우트돼 새로운 일을 시작했고, 그곳에 양복 차림으로 등장한 이헌과 재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f8c66164ce9322f5fc5f3f8869e9aaa3d1739435522d269dc2a9b8be59a158" dmcf-pid="FcoG6gts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70653053zpef.jpg" data-org-width="550" dmcf-mid="bu8JT0aV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70653053zp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e4850e6cbf4466e7e62e14ec8689dfdf6c97595b6a8feb369bd35fa29d81f5" dmcf-pid="3kgHPaFOtU" dmcf-ptype="general">극 중 윤아가 "어떻게 (현대로) 왔냐"고 묻자, 이헌은 "그것은 비밀이다"라는 짧은 답을 남겼다. 나아가 윤아의 내레이션으로 "그건 중요하지 않다. 우린 다시 만났으니까"라는 대사가 덧붙여지며 서사가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9d14bc8aded6b194f00fb406cfbbbe9ebee114204ae2e5d685991859c343fdb5" dmcf-pid="0EaXQN3I1p" dmcf-ptype="general">또한, 현대로 온 이헌이 임송재와 닮은 인물을 보고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설정 역시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임송재의 죽음을 목격하고 오열했던 인물이기에 더욱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2308dff01a12c1fa95eefd81835849969bef84ab483d2740455801f22d72a934" dmcf-pid="p2zaXqEQZ0" dmcf-ptype="general">극 중 윤아가 "어떻게 (현대로) 왔냐"고 묻자, 대답은 "그것은 비밀이다"라고 서사를 드러내지 않았다. 윤아의 나래이션을 통해서도 "그건 중요하지 않다. 우린 다시 만났으니까"라는 대사 한 줄로 모든 서사를 정리하며 막을 내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0ad58852e8b746a6313e0188d4078dc95d2370f99cf3783cb68ecf56d3e7ed" dmcf-pid="UVqNZBDx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70654300zjex.jpg" data-org-width="654" dmcf-mid="GD6s7PSg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xportsnews/20250929170654300zje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41613a5c7780a6480133a7fde1df3c66cead8b4d450d8f17da9081e2f93f81" dmcf-pid="ufBj5bwMYF" dmcf-ptype="general">일부 시청자들은 "해피엔딩이 아니라 회피엔딩", "신분증은 어떻게 등록했냐", "이헌 갑자기 불법체류자가 됨", "저 과정을 임팩트 있게 푸는 게 타임슬립물의 묘미인데"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망운록의 한 페이지가 찢어져 타임워프가 가능하다는 설정 역시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23435d355f0045c44d7163e5ee5a08ab6739ab13e2a8267c7eccf6c72b0aea90" dmcf-pid="74bA1KrRZt" dmcf-ptype="general">망운록의 일부가 찢어져 타임워프가 가능해진다는 설정은 알겠으나 이에 대한 개연성이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아 서사의 설득력이 떨어진다. 차라리 회차를 늘려 이헌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현대로 오게 됐는지, 또 낯선 환경에 적응해 가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줬다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었을 것이다.</p> <p contents-hash="15722b7654bd40f0d44abbc44653790810033c9d28b664cf95c77f3451bd6595" dmcf-pid="z8Kct9meX1" dmcf-ptype="general">반면 "애초에 B급 CG감성이었어서 만족", "머리 자르고 온 내용이 이 드라마에서 그렇게 중요한 내용인가? 오히려 있었으면 설명하느라 구구절절해서 결말 더 루즈했을듯", "해피엔딩이라 만족"이라며 결말에 만족하는 시청자들도 적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7a2e440407b27dcc48825c9a79d91cdc14589b3347a2fdac9b81a37c2a24a4ea" dmcf-pid="q69kF2sdZ5" dmcf-ptype="general">흥행 성과만큼이나 뜨거운 결말은 '폭군의 셰프'가 남긴 화제성을 방증한다. 방영 4회 만에 2025년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최종회에서는 수도권 17.4%(최고 20%), 전국 17.1%(최고 19.4%, 닐슨코리아 기준)를 달성했고, 올해 방영된 전 채널 미니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addbcf78c43dd4bdafdf589681f404c10c337c79c4c54f2cbe44f919387682f1" dmcf-pid="BP2E3VOJ1Z" dmcf-ptype="general">비록 '폭군의 셰프'는 결말에 대한 호불호가 엇갈리지만 높은 시청률과 폭발적인 화제성을 동시에 기록, 올 하반기 안방극장을 대표하는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772ac0d44675f0eca92c1bc30a1d1ea29a4f0025aa1498a2252954421507976" dmcf-pid="bQVD0fIiXX" dmcf-ptype="general">사진=tvN</p> <p contents-hash="3efbda9f0807b6650451e427f6f357b24908d822ada90e32deca710fd51fec71" dmcf-pid="Kxfwp4CntH"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살 차 이정재·임지연 로맨스…'얄미운 사랑', 대중 설득될까 [ST이슈] 09-29 다음 신기루, 30만원대→1000만원대 달라진 수입 대만족 “돈방석 앉는 것 아냐?”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