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차 이정재·임지연 로맨스…'얄미운 사랑', 대중 설득될까 [ST이슈]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Nmu6lo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56882fdf76cc95541340c1c711b298882db7e04d8f9bb1c37b8dc3ecc25b48" dmcf-pid="VQQLYuA8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얄미운 사랑 포스터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170651475xnge.jpg" data-org-width="600" dmcf-mid="9JNmu6lo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today/20250929170651475xn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얄미운 사랑 포스터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4d3b97cdcd44a286f919eadd80f2ad368cfe45dea04be839ad267e9e40eb19" dmcf-pid="fxxoG7c6S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이정재와 임지연이 로맨틱코미디 주인공으로 만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조합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모양새다.</p> <p contents-hash="5233b3b23aad0f96cb4e211ff556e75fbb0dab3a7175b989700cb2cfb79823bb" dmcf-pid="4MMgHzkPSJ"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3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굿파트너' '알고있지만,'을 연출한 김가람 감독과 히트작 '닥터 차정숙'을 집필한 정여랑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819eb6433b3555f8db5e2f47cb95cbf72f039db4c4310f6527fac4185c0ff7e2" dmcf-pid="8RRaXqEQWd"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 라인업은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로 꾸려졌다. 이들은 스펙터클한 연예계에 얄미운 악연으로 얽힌 톱스타와 연예부 기자의 앙숙 케미스트리를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9ddfc02e38c03d570d95eded2309b1b73374fda9dd33775d2a3be2b7110fc27" dmcf-pid="6eeNZBDxye" dmcf-ptype="general">드라마 측은 29일 이정재와 임지연의 모습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배우 임현준 역의 이정재는 '2025 올해의 남자'라는 타이틀로 톱스타답게 화려하게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반면 기자 위정신 역으로 분한 임지연은 특종을 놓칠세라 바쁘게 기사를 쓰면서도 수화기를 손에서 놓지 못하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94fbb21fa7558102d9e94589d1a76ceea1777fd9f22015e7a644b0901119a4b" dmcf-pid="Pddj5bwMTR" dmcf-ptype="general">이야기는 '최연소 기자상'까지 수상할 만큼 정치부 에이스였던 위정신이 거대한 비리 사건에 휘말려 연예부로 좌천되면서 전개된다. '얄미운 사랑' 측은 형사 전문 국민 배우 임현준이 위정신과 예기치 못한 일로 얽히며 유쾌한 티카타카를 선보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e8c7947a8205575d19bed930dd203a987de1294ef9dedac3d1d99609d2183ab" dmcf-pid="QJJA1KrRCM" dmcf-ptype="general">하지만 작품의 제작 소식이 알려질 무렵부터 대중들은 두 사람의 케미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1972년생 이정재가 18살 연하인 1990년생 임지연과 러브라인이라는 점이 알려지며 "나이차가 너무 나는 것 아니냐" "삼촌과 조카 같다" 등의 반응이 흘러나왔다.</p> <p contents-hash="ee76bfdf0dd5cedd7662bd803745461c15b030846d3d16f2408300916c2b20e2" dmcf-pid="xiict9meWx" dmcf-ptype="general">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실제로 이정재는 또래인 1977년생 임세령 대상 부회장과, 임지연은 1995년생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연애 중이다. 또 두 사람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서 한솥밥을 먹는 선후배이기도 하다. 이 같은 배경을 고려했을 때, 두 사람이 로코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다소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045f5cc62c9d458d9bcdbbfe6c4478bbeb9affeb0b3422e4bb28e884281dac14" dmcf-pid="yZZuosKGSQ"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작품의 완성도로 대중을 설득시키는 수밖에 없다. 공도 굴려봐야 안다는 말이 있듯, 두 사람이 기대 이상의 케미를 보여줄 가능성도 존재한다. 올해 '미지의 서울' '서초동' '폭군의 셰프' 등 호성적을 낸 tvN 드라마가 다수 나온 가운데, '얄미운 사랑'이 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WttqNCVZh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국 국민 아들' 누뉴 차와린, 본격 韓 데뷔 "NCT·BTS·블랙핑크 협업 꿈꿔" [종합] 09-29 다음 임윤아♥이채민, 끝까지 열연했지만…'폭군의 셰프' 결말, 시청자 의견 엇갈렸다 [엑's 이슈]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