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막방 17.1%…이채민 종영소감 "이헌지영 영원히 행복해라" 작성일 09-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mY3VOJ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c452098b9d02338cd24e95aef808989661a5624611bad97338005e7ee437dd" dmcf-pid="WtsG0fIi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폭군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은 임윤아, 이헌 역을 맡은 이채민. 이채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ocut/20250929170305234hjjf.jpg" data-org-width="710" dmcf-mid="x0Lrv3g2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ocut/20250929170305234hj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폭군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은 임윤아, 이헌 역을 맡은 이채민. 이채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ec101c59b1a0bf2d09fafe57c602325c08df960499f1b3159ca308f9d13b95" dmcf-pid="YFOHp4CnOn" dmcf-ptype="general"><br>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정유니버스)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p> <p contents-hash="8f3c1439472ad0e5dc82a0c318baea2d1a14d9c27b43444a5c912932a7e5607b" dmcf-pid="G3IXU8hLmi"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한 '폭군의 셰프'의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17.1%, 수도권 평균 17.4%였다. 최고 시청률은 19.4%와 20%로 평균과 최고 시청률 모두 자체 최고 기록이다. 2049 남녀 시청률은 전국 평균 6.5%, 최고 7.6%였고 수도권 평균 5.8%(모두 유료플랫폼 기준)였다.</p> <p contents-hash="a2502d799f3583e5b3fe303e98467b6917d75578c3f620159a088f22c13ef16a" dmcf-pid="H0CZu6loEJ" dmcf-ptype="general">마지막 회에서 반정을 막으려는 연지영(임윤아)의 노력에도 결국 폐위된 이헌(이채민)은 역모를 꾸민 제산대군(최귀화)에 맞서 대항했다. 늘 이헌 곁을 지키는 우림위장 신수혁(박영운)을 필두로, 연지영과 수라간 숙수들, 공길(이주안)과 광대 무리, 발명가 장춘생(고창석)까지 합류해 강목주와 제산대군 일파는 결국 최후를 맞았다.</p> <p contents-hash="141c17703b37097232163c47d24acb6d39e24483e95fcce3efb9bd0eef5e9254" dmcf-pid="XEQarYMUOd" dmcf-ptype="general">하지만 제산대군이 이헌에게 칼날을 겨누자 연지영이 몸을 던져 막아냈고, 칼을 맞은 연지영은 쓰러졌다. 연지영을 향한 절절한 마음을 가득 담았던 망운록이 연지영을 원래 세계로 되돌려놨고, 사라지는 연지영을 보며 이헌은 울부짖었다.</p> <p contents-hash="b0ff2ac5e9d9303f005d78195df3d2b031bccd660413a9860f8affdb148c65ba" dmcf-pid="ZDxNmGRuDe" dmcf-ptype="general">현대로 돌아온 연지영은 타임슬립 이전의 역사와 달리 연희군이 실종됐다는 기록을 보고 나서 이헌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었다. 망운록에 적힌 "연모하는 그대가 언제인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이라는 문구를 읽어 과거로 돌아가려고 애썼으나 거듭 실패했다.</p> <p contents-hash="2ced24e6cfaa74d6fba0bda3887a42f0d0ef5a5fbe5dff3b899404a2db6b13c8" dmcf-pid="5wMjsHe7wR"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이헌을 그리움을 간직한 채로 레스토랑 '앙팡'의 헤드셰프로 스카우트됐고, 조선 시대 수라간에서 호흡을 맞췄던 수라간 숙수들을 똑 닮은 셰프들과 함께 일을 시작했다. 음식을 먹지도 않고 트집 잡는 스티브 임(오의식)과 실랑이하던 연지영은 올블랙 수트를 입고 나타난 이헌과 재회한다. 두 사람은 백허그와 입맞춤으로 기쁨을 나눴고, 매일 비빈 밥을 만들어주겠다는 약속을 지킨 이헌과 연지영의 모습으로 해피엔딩을 맞았다.</p> <p contents-hash="cb01a0f1d6802ebb0037e7b313a8cea73b67934a621ace4f54c0081cafa1e3d1" dmcf-pid="1rRAOXdzIM" dmcf-ptype="general">이헌 역을 연기한 이채민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촬영 당시 사진과 함께 종영 소감을 올렸다. 이채민은 "그동안 '폭군의 셰프'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모두가 땀 흘리며 만든 작품이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되어 요즘 하루하루가 행복하네요. 여러분께도 앞으로 영원히 기억 속에 남을 작품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썼다.</p> <p contents-hash="6392080105b8f3e181ffa3d8c6023a92c17841c7042aaada725585463bd87c95" dmcf-pid="tmecIZJqw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시 한번 '폭군의 셰프'와 이헌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작품을 함께 만든 모든 배우, 스태프, 감독님, 작가님,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이헌지영 영원히 행복해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80a3290442ee25348b9a7386fdfc756384239b61c6f28cfc06feafbc4b197cd" dmcf-pid="FsdkC5iBI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지영아 너의 요리 솜씨는 그 누구보다 훌륭했다. 이제는 내가 아침마다 손수 비빈 밥을 만들어 주마"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c9d6b03623ff2aaae2d0bb9077d4938242c28967730b5fe2a6202b10af9f4a" dmcf-pid="3OJEh1nbwP" dmcf-ptype="general">연지영 역을 연기한 임윤아는 "먹는 사람을 생각하며 항상 진심을 담아 요리했던 연지영처럼, 저도 저의 마음을 돌아보며 한 씬 한 씬 진심을 담아 연기한 작품"이라며 "'폭군의 셰프'는 준비할 것도 많고 책임감도 컸던 만큼, 유난히 더 애틋한 마음이 많이 들고 더 오래 마음에 많이 남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3ccbb15fea2267460a2e5d07d2c3355fcf9c8fca67c8d216aa190f50b8f7ce" dmcf-pid="0IiDltLKO6"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벌써 종영한다는 것이 정말 너무 아쉽다. 연지영으로 살아온 시간, 그리고 장태유 감독님을 비롯해 모든 스태프분, 함께 호흡을 맞춘 동료 선후배님들과 전국 각지에서 함께한 8개월 간의 추억을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무엇보다 많은 시청자분께서 보내주신 큰 사랑과 응원 덕분에 힘을 많이 얻었다. 그동안 '폭군의 셰프'와 '연지영'을 아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bc70b453cbcb964d882984567620713638c40723f329852753514e7b65e91d56" dmcf-pid="pTNIYuA8m8" dmcf-ptype="general">강목주 역을 연기한 강한나는 "제작진분들과 배우분들이 한 땀 한 땀 빚어낸 '폭군의 셰프'를 많이 사랑해 주신 덕분에 내내 행복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시청자분이 함께 시청해 주신 것 같아 더욱 뜻깊은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 맛있는 음식을 드실 때마다 저희 작품을 떠올려 주시길, 그리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47ae5f11ad73757fb31419953de80729217882ebe22cce66d82a26281bbfb49" dmcf-pid="UyjCG7c6D4" dmcf-ptype="general">제산대군 역을 연기한 최귀화는 "'폭군의 셰프'를 통해 시청률 폭군, 야식 폭군, 미담 폭군 등 다양한 찬사를 많이 들었다"라며 "이 모든 찬사를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인주대왕대비 역의 서이숙은 "뜨거운 여름, 뜨거운 불 앞에서 배우, 스태프들이 요리한 음식을 맛있게 봐 주시고 우리 '폭군의 셰프'에 뜨겁게 화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822015f99e501473cbd90145b8e6a0e472c963dcd453d362ab080761501f411" dmcf-pid="uWAhHzkPOf" dmcf-ptype="general">임송재 역을 연기한 오의식은 "그 어떤 작품들보다 애써주신 '폭군의 셰프'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저희가 정성스레 준비한 12가지 요리를 맛있게 드셔주신 시청자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름보다 더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것 같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f10c5fe9767a045de2d6fb975aac3d5ed7a118dbbb8bb29fb6f5df5dc7bbbac5" dmcf-pid="7YclXqEQDV"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5aada075c7b4978d8678baadbcf9031f07e1a2ea81d00f2f33fb6293d9944138" dmcf-pid="zGkSZBDxw2"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5c9d6750316fb1a6632d7a4e7c7c56f83c2e7ec2cecaafeadbe9d7ab5ca24648" dmcf-pid="qHEv5bwMD9"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민간 SaaS 연계 기반 고도화 추진…공공 SaaS 활용 확산 지원 09-29 다음 '홍이', 입소문 탔다…동시기 韓 독립영화 1위·좌판율 1위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