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적자’ 정준하 “사기꾼 너무 많아…코로나로 돈 다 날려”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ATHzkP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db2847443c88c1a2d09aeb2fd3311366e0be256683f5bddca66b21b079fb31" dmcf-pid="6UcyXqEQ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준하, 송가인.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today/20250929170902995rvsg.jpg" data-org-width="700" dmcf-mid="4ydrC5iB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today/20250929170902995rv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준하, 송가인.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239be5e5dee03d1f0da50891f7eea7812a44c2f58a8c74057716e9dbf45eb8" dmcf-pid="PEqeLmbYXj" dmcf-ptype="general"> 28년차 요식업 CEO 겸 방송인 정준하가 소상공인의 고충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9055469c9968aec0cab101dd12a1c09c1d0b2f28ad7bf058fda918140110e222" dmcf-pid="QDBdosKGGN" dmcf-ptype="general">29일 송가인 유튜브 채널에는 “평소 송가인이 시켜먹는 찐배달맛집 최초공개(feat. 밥친구 정준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c97c5514708e6bddb725edbdf14c70ef5bc33c2912782e21456a45cdd0657fa" dmcf-pid="xwbJgO9HGa" dmcf-ptype="general">이날 송가인은 “정준하 선배님을 만나러 왔다. 처음 뵙는다”면서 정준하가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 정준하는 한복을 차려입고 자신의 부캐 ‘로라’로 출연해 “여기가 조카 가게다. 로라 이모라 부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5c13c07d024066734291958f14a69daf0db0dd2e80889f5e1ab7d0388a1b14" dmcf-pid="yBrXF2sdGg" dmcf-ptype="general">이어 “압구정동에서 ‘이모카세’를 운영하다 큰 사기를 당해 두문불출하고 있다가 송가인이 온다는 소식에 준하 대신 나왔다”라고 탄탄한 서사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c9939e402d3cdc704afdc759da799d545753bd8fbfcdcb87e34bac087ce9430" dmcf-pid="WbmZ3VOJto" dmcf-ptype="general">사업을 꿈꾸는 송가인은 정준하에 궁금한 점이 많았다. 송가인은 “방송도 하고 사업도 하는데 어떤게 더 재미있고 어떤게 더 힘드냐”고 물었다. 정준하는 한숨을 쉬면서 “다 힘들다. 사업은 사업대로 힘들다. 사업은 주위에 사기꾼들이 너무 많다. 요즘 들어 왜 이렇게 사기꾼이 많으냐”고 토로했다. 또 “최근에도 사기를 당할 뻔 했느냐”는 질문에는 “매일, 매 순간이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06ccf2a06ec683dfd4c30ab176dfaa51d29f3cd137603806509ee154bba0c7a" dmcf-pid="YKs50fIi5L"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코로나 시기에는 어떻게 버티셨느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돈 다 날렸다니까 코로나 이야기를 왜 하느냐”고 버럭 언성을 높였다. 그러면서 “먹던 게 코로 나올 뻔했다. 압구정에서 배달하는 것도 보지 않았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5155c5b33414dfac87aa326d04c96b81a3d5a91f97b81a354b2969c62b4cf2" dmcf-pid="G9O1p4CnXn"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그럼 장사를 안 했어야 하지 않느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정준하는 “장사를 안 하면 월세 2000만원이 넘어가는 걸 어떻게 내냐. 코로나가 올 줄 누가 알았겠냐. 정말 성질난다”며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5c076c42979a92b71234133edd077126bc410c6d40a5785f5efc46e84cb6a22" dmcf-pid="H2ItU8hL1i"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그래도 주나수산이 잘 돼서 잃었던 걸 다 되찾을 거다”라고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9508934de1efc5e0c549b79362a1702eda199576a363987c5a4f27646e45be96" dmcf-pid="XVCFu6loZJ" dmcf-ptype="general">한편, 정준하는 지난 2021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0억 가량 손해를 봤다는 것을 언급하며 “코로나19로 식당 운영에 타격이 있다”면서도 “다들 힘드시니깐 힘들다고는 못 하겠다”고 말했다. 또 “가게 두 곳은 말아먹고 남은 두 곳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Zfh37PSgGd"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완벽해"…'태국 국민 아들' 누뉴 차와린, 팬심 품고 韓 진출 [종합] 09-29 다음 '태국 인기 스타' 누뉴 차와린 "한국이 좋아 K팝 도전 결심"(종합)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