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완벽해"…'태국 국민 아들' 누뉴 차와린, 팬심 품고 韓 진출 [종합]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태국 배우 겸 가수 누뉴 차와린<br>30일 韓 데뷔 싱글 '리브 미 위드 유어 러브' 발매<br>'K팝 히트메이커' 엘 캐피탄 지원 사격<br>"어렸을 때부터 K팝 즐겨 들어"<br>"귀여운 이미지 벗고 멋있게 변신"<br>"새로운 경험하며 계속해 실력 키울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zeLmbY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963740afed44a4ae2a4720daa2a752ed2fa3b2f6ee7387610392217b30733" dmcf-pid="WrqdosKG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ked/20250929170857539hyzz.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8jDyQ0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ked/20250929170857539hy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8198c4f57776a35aa6db88c7300374c4b11aec247322e664bdc914b63cb992" dmcf-pid="YmBJgO9HWd" dmcf-ptype="general"><br>태국 가수 누뉴 차와린이 'K팝 팬심'을 품고 아예 K팝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4651a2ead2fc59dbe4966cecb2c0057ce0b4aed93c7165a1325937610c69b92d" dmcf-pid="GsbiaI2XCe" dmcf-ptype="general">누뉴 차와린은 29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싱글 '리브 미 위드 유어 러브(LEAVE ME WITH YOUR LOV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싱글 발매 하루 전 마련된 행사다.</p> <p contents-hash="d21d3e3ac82973b14c86fd56a67eb064b502003d59466d9fe8dbfb4594ef343a" dmcf-pid="HOKnNCVZWR" dmcf-ptype="general">누뉴 차와린은 2001년생으로 태국 방콕 출신이다. 2022년 드라마 '큐티 파이 시리즈(Cutie Pie Series)'에서 주연을 맡아 톱스타 반열에 오른 그는 2023년 싱글 '애니띵(Anything)'을 발매하며 배우에 가수까지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발돋움했다.</p> <p contents-hash="68e95b02d8a7a3525f473d41219071803c91539ffaacf346a3ceaf84cecf997b" dmcf-pid="XI9Ljhf5lM" dmcf-ptype="general">태국에서 '국민 아들'로 불리고 있는 누뉴 차와린은 지난해 첫 단독 콘서트에 2만명의 팬을 동원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은 411만, 틱톡 238만, X는 11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54d74d4863cb51d771b8078195b9af8d9cf5b9c021445755a6b34928a36f19" dmcf-pid="ZC2oAl41Tx" dmcf-ptype="general">누뉴 차와린이 꽂힌 건 K팝이다. 그간 방탄소년단(BTS), 이하이, 뉴진스 등의 곡을 여러 차례 커버했고, 지난해에는 가수 폴킴과 듀엣으로 싱글을 발매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65dd9f96378ef9493e0b4b8cbdd4efc19c31eeed3cd1b4c9c66c5622f6ff70a" dmcf-pid="5hVgcS8tSQ" dmcf-ptype="general">K팝 팬심을 토대로 한국 진출까지 결심했다. 누뉴 차와린은 "어렸을 때부터 K팝 노래들을 즐겨 들었다. 활동하면서 한국 노래도 한, 두 곡 정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 팬들도 있어서 그분들도 우리 노래를 응원해 주고 좋아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한국에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8ad11d556917c949cbc3f829d2b857bedf47a5608c685ad7f52bd8d0a0a10a" dmcf-pid="1lfakv6FCP" dmcf-ptype="general">여러 K팝 아티스트를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아이유, NCT 재현의 팬이라면서 "K팝은 춤과 보컬은 물론이고, 프로덕션 부분에서도 뮤직비디오 등 작품이 우수하고, 완벽하다고 생각한다. 태국 사람들도 저와 똑같이 생각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94bf7e6b46a383726fd83f70f5adea3fdf210f762a4d6beb0bd7e1cee5f4b0a" dmcf-pid="t2m50fIil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신인인 데다가, 어린 나이라서 새로운 경험을 계속 해야 한다. K팝 선배님들을 보면 춤, 노래 실력도 좋지 않나. 나도 노력해서 더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f1547d53d2048a2ff35cfb791fa193705aa1255c405792021d58a30fc0ea1e" dmcf-pid="FVs1p4Cn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ked/20250929170858838ebyn.jpg" data-org-width="1200" dmcf-mid="xNjTHzkP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ked/20250929170858838eb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087fe0e94e9a94af5e20214dd44dcb3d2f6896daaa332b74aada5a48087f19" dmcf-pid="3fOtU8hLh4" dmcf-ptype="general"><br>한국 데뷔 싱글 '리브 미 위드 유어 러브'는 이별의 아픔을 사랑의 기억으로 치유하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K팝 히트 메이커인 엘 캐피탄(El Capitxn)이 작업했다.</p> <p contents-hash="6382a9f4c697cd806ecf682c868194bc5e268231c723c69e90e45896172a2d76" dmcf-pid="04IFu6loyf" dmcf-ptype="general">누뉴 차와린은 "K팝 알앤비 스타일의 음원이 나왔다. 태국에서 활동할 때는 귀여운 스타일이었는데, 이번에 색다른 장르의 음악을 하게 돼 기쁘다. 랩 구간도 있다. 팬분들은 아직 그런 목소리를 못 들어본 적이 없을 거다. 상당히 색다른 목소리로 랩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076d69d3dfc4678853471597e9934c0196557cb4dbcd6fc052990eefb7b384" dmcf-pid="p8C37PSgWV" dmcf-ptype="general">또 "엘 캐피탄 프로듀서님이 가이드를 줬을 때 상당히 어려운 노래고, 불러본 적이 없는 노래였다. 어떻게 불러야 어울리는 목소리, 가성이 나올지 고민했다. 탄탄한 목소리, 가성을 가져야 하더라. 최대한 노래 실력을 뽐내면서도 나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려고 했다"면서 "'새로운 누뉴+K팝'의 장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6b794f10cde1a3f6203275efb3f4591e02eeb94812e31ccb7a354f54aede7d7" dmcf-pid="U6h0zQvaC2" dmcf-ptype="general">끝으로 누뉴 차와린은 "그간 다양한 이미지로 활동해 왔다. 태국에서는 귀여운 이미지로 활동했는데, 이번 뮤직비디오를 보면 이미지가 조금 더 멋있게 바뀌었다. 다양한 이미지로 활동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동시에 "팬분들께서 제 성격, 누뉴 자체를 좋아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b1467d1bca9bcc804a0dbb636dc1a8f62f1073ab767642b9eae70e701de791" dmcf-pid="uPlpqxTNy9" dmcf-ptype="general">누뉴 차와린의 한국 데뷔 싱글 '리브 미 위드 유어 러브'는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a91ccc9a9211664f7c045127c95a99a9b3e51598b69296773b890b284e16a48a" dmcf-pid="7QSUBMyjhK"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카, 생방송 중 '故노무현 비하' 로고 사용…누리꾼 "또 실수?" 09-29 다음 ‘10억 적자’ 정준하 “사기꾼 너무 많아…코로나로 돈 다 날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