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리닝과 슈퍼리그 파이널 타이틀 스폰서 협약 작성일 09-29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9/0000722840_001_20250929171910852.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이 리닝스포츠 및 엘엔코리아과 손잡았다.<br> <br> 실업배드민턴연맹은 29일 “리닝스포츠 및 엘엔코리아와 ‘리닝 코리아 배드민턴 슈퍼리그 파이널 타이틀 스폰서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으로 리닝스포츠는 슈퍼리그 파이널의 2025~2027년 타이틀 스폰서 자격을 획득했다. 대회 명칭은 ‘리닝 코리아 배드민턴 슈퍼리그 파이널’로 확정됐다.<br> <br> 이날 협약식에는 유연성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회장과 서윤영 엘엔코리아(리닝스포츠 한국 총판) 대표, 민동기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부회장, 강우겸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전무이사가 참석했다.<br> <br> 슈퍼리그 파이널은 실업배드민턴연맹이 올해부터 새로 조직한 대회다. 실업배드민턴연맹에 소속된 28개 실업팀이 1년 간의 국내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상위 50%가 참가 자격을 가지는 대회다. 7년 만인 오는 11월29일부터 9일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br> <br> 유 회장은 협약식에서 “새로 출범하는 슈퍼리그 파이널의 초대 타이틀 스폰서로 리닝스포츠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성공적인 대회를 준비해 실업배드민턴연맹과 리닝스포츠가 ‘윈-윈’ 할 수 있는 합작의 첫걸음이 되길 빈다”고 반겼다.<br> 관련자료 이전 김경문 한화 감독 "류현진, 본인이 원한다면 추가 등판 가능" 09-29 다음 광주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폐막…'포용·평화' 성과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