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쥴리, 난데없는 열애설보다 주목해야 할 사생활 피해 [IZE 진단] 작성일 09-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OBLmbYOW">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YMIbosKGEy"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4d0f1ffbe5b8327ca3b24f7ec7e8ca9188cfdfac99d43c73c0d3957f945c1" dmcf-pid="GRCKgO9H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리베리 강민, 키오프 쥴리/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IZE/20250929172549136vbrv.jpg" data-org-width="600" dmcf-mid="yr2w1KrR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IZE/20250929172549136vb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리베리 강민, 키오프 쥴리/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f49558d3d290ee7314e7996dafb5a0c5a93df5b55d2219984adaf5a4375da7" dmcf-pid="Heh9aI2Xwv" dmcf-ptype="general"> <p>베리베리 강민과 키스 오브 라이프 쥴리가 난데없는 열애설에 휘말렸다. 열애설의 진위 여부보다 주목해야 할 것은 사생활의 근거로 제시된 영상이 어떻게 우리에게 흘러 들어왔냐는 부분이다. </p> </div> <p contents-hash="e16477bc9aab42eb9c1d82b57703fe6a9e3ff65e971c9b96d00ac42149e32f44" dmcf-pid="Xdl2NCVZIS" dmcf-ptype="general">28일 중국 SNS를 중심으로 한 CCTV 영상이 퍼졌다. 해당 영상에는 술집 룸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술을 마시는 남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상당히 친근한 관계로 보이는 두 사람은 함께 술을 마시거나 가벼운 스킨십을 이어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d04394f3bcb88bb34d9f89ec1f2258520b5db691cd7f4c1d289f7af074b6596" dmcf-pid="ZsUgT0aVrl"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영상 속 남녀가 베리베리 강민과 키스오프라이프 쥴리라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함께 퍼졌다. </p> <p contents-hash="2127ca8b0d28e13c5055ef7d0022c0a68098f9916f91e6ef453dee9c76238712" dmcf-pid="5OuaypNfmh" dmcf-ptype="general">루머가 사실이 되지 않기 위해 양측 소속사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강민 측은 "해당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악의적인 허위사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악성 루머의 작성, 유포, 재생산에 대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72714e7ec757913448b27ee4c4eba6c8c7231ee451079bdca34453ea66923d5" dmcf-pid="1I7NWUj4IC" dmcf-ptype="general">쥴리 측은 CCTV 속 여성으로 지목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개인의 사생활"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556c88ab76005346425a21fbda566d14833110ce0cd3c8fa34d362731b1cc6e" dmcf-pid="tCzjYuA8II" dmcf-ptype="general">영상 속 인물로 특정 아이돌이 지목되며 처음에는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더 들여다 봐야 할 것은 영상 속 두 사람이 실제 지목된 사람인지 여부나 두 사람의 교제 여부가 아니다. 어떻게 개인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이 무분별하게 유출됐냐는 것이다.</p> <p contents-hash="ee6ed3eae37e1fec66533203a23340027c6583244ad04600214b01fe85adeb67" dmcf-pid="FhqAG7c6IO" dmcf-ptype="general">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는 열애설에서는 목격담을 증명하기 위한 사진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비공개 SNS 계정이 등장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수준을 아득히 넘어섰다.</p> <p contents-hash="516f3f3ee7f332a9a01929c341dfc4888e37001f19fba6549ebb19f73b19855c" dmcf-pid="3lBcHzkPrs"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 등장하는 두 사람은 촬영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 CCTV의 목적은 공공의 안전 및 범죄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이들의 사생활은 열애설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커뮤니티를 통해 무분별하게 유출됐다.</p> <p contents-hash="a47c6663890f41bd987face1e0e5412e57ac158aba72a83c2e5982a58933255a" dmcf-pid="0SbkXqEQsm"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해당 영상이 유출된 경로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다만 IP 캠이 해킹당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힘을 얻고 있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해킹 범죄는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탄’ 김우빈·‘싸패’ 수지…‘다 이루어질지니’ 기상천외 판타지 로코(종합) 09-29 다음 차세대 연기돌 조유리 '깜찍 한 스푼'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