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유성 이별 못 지킨 이문세, 후배들은 빈자리 채웠다…이소라 “일주일 동안” 마지막 주자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RK8o1m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e6b914fd7eda42153f1b545dc8c7a898cd75f0590482fed24891c9f8c93988" dmcf-pid="0se96gts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에르타알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173023094owqf.jpg" data-org-width="1000" dmcf-mid="FtuGt9me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173023094ow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에르타알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pOd2PaFOT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669aae3cce7828dee224fcccecc707a4d37a4277d2865e5bd804df9f675c71e5" dmcf-pid="U1rLAl41yY" dmcf-ptype="general">MBC FM4U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의 스페셜 DJ로 가수 이소라가 나섰다.</p> <p contents-hash="b07d92b2b0e6413fd9f2d60e92512a19ba33f8b7e12ee97b9094ea4eca5b95a6" dmcf-pid="utmocS8thW"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9월 29일 "문세 오빠 공연 가셨다. 저는 잠깐 나왔다 제가. 일주일간 있을 것"이라는 인사로 방송을 열었다. 그는 차분하고 또 다정한 음색으로 방송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26bfd4784b77f1c0494b79b4ee578132231bfb00198472ec6054b5d9d0e3a3db" dmcf-pid="7Fsgkv6FTy" dmcf-ptype="general">이소라 전에는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박경림이,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선우정아가 마이크를 잡았다. 이는 미국·캐나다 공연 일정으로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잠시 자리를 비운 이문세의 자리를 특별하게 채워준 의리다.</p> <p contents-hash="e99013a1961c7f3a0843f99ab2012b17f1e0979c16eaefeedcb7e41c5697e6c8" dmcf-pid="z3OaETP3hT" dmcf-ptype="general">다만 이문세는 최근 해외 일정으로 故 전유성의 곁을 지키지 못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56c7d21223cfbf44d863ac7e0cec3c1fb98d83058605fcd2de501d8858a95d5" dmcf-pid="q0INDyQ0yv"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9월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밴쿠버 공연 앞두고 마음 아픈 이별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93e67efaacbc23aea71e29441b0c6138b080297e889af93bdcc4516a50a0968" dmcf-pid="BpCjwWxphS" dmcf-ptype="general">이어 “며칠전 형님에게서 메시지가 왔어요. 보고싶으니 올 수 있나? 짧은 글에 많은 얘기가 담겨 있었지요. 공연 마치고 한국 들어가는대로 찾아뵙겠다고 약속 드렸는데, 형님 성격도 참 급하시지”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ec79dc11bad09f53956d2496797688f6155853b3b36c355c0133494fc0bdde06" dmcf-pid="bUhArYMUSl"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는 하루 종일 멍했다"라며 대중문화계에 아주 위대한 분, 내가 음악을 하고 방송할 수 있게 길을 열어 주고 지금까지도 나를 아끼며 챙겨주셨던 분, 영원히 갚아도 부족한 큰 사랑을 주셨던 전유성 형님"이라며 "늘 고마웠다. 이제 고통 없고 아픔 없는 곳에서 잘 쉬고 계세요. 한국 가서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f7c9c428425f692897d6bc613aa2be49c95283ead5af5858d4c1f1e705d70cf" dmcf-pid="KulcmGRuCh" dmcf-ptype="general">한편 전유성은 지난 25일 오후 9시 5분께 폐기흉 증세 악화로 사망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97SksHe7T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2zvEOXdzh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7년 그 후···궁금증 폭발 최고 6.4% 09-29 다음 [종합] 강민경, '연예인 자기관리' 노하우 공해…"입금 후 모드로 전환" ('걍밍경')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