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백마 탄 왕자 됐다…순정남으로 변신 ('백번의 추억')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Mih1nbG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c1398559263decd03d14e155e9fa6f4652b4caabab2287e0afe67bdff2ae2f" dmcf-pid="5tRnltLK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72648917tuhk.jpg" data-org-width="1000" dmcf-mid="KyE3xj0C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72648917tuh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12a96d229d6227385366fcd865626aee7d547dad79b0be67cceb019d04af80" dmcf-pid="1WfQwWxpHf"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허남준이 ‘백번의 추억’에서 사랑에 빠진 순정남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그는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훈훈한 외모의 부잣집 아들 한재필 역을 맡아 애틋한 첫 사랑의 얼굴을 그려내고 있다. 재필은 내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캐릭터로, ‘백마 탄 왕자 새끼’라는 수식어를 지니고 있지만, 진정한 사랑을 위해 고민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ef031d90c0e00f7fe40d1269690bd8a4074e043b591b08908d1f772883bd38f7" dmcf-pid="tY4xrYMU5V" dmcf-ptype="general">지난 5, 6회 방송에서는 종희(신예은)가 학생이 아닌 버스 안내양임을 들킨 뒤 재필을 밀어내려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럼에도 재필은 종희를 괴롭히는 승객을 막아주고, 비 오는 날 종희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등 변함없는 진심을 드러냈다. 종남이 종희를 위협할 때, 그는 몸을 던져 막아내며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6a910318b0d06c458468c6d262d4a0176f140c367aa722c30fd395d1f206e72" dmcf-pid="FG8MmGRuX2" dmcf-ptype="general">모든 상황이 힘겨운 종희가 거리를 두자 재필은 “네가 뭐든 상관없어”라며 진정한 마음을 전했다. “친구로라도 옆에 있게 해 줘. 네가 걱정되고, 신경 쓰이고 그래서 미치겠으니까”라는 그의 고백은 깊은 감정을 담고 있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재차 맞이하게 된 이별로 인해 다시 멀어지게 된다.</p> <p contents-hash="dbf64c6682b6d507e53d6719bfd4b758baa2f9bdddabfb41a21ebbf2cad38a2d" dmcf-pid="3H6RsHe7H9" dmcf-ptype="general">우연히 음악다방에서 종희의 진심을 알게 된 재필은 곧장 그녀가 있는 청아운수로 달려갔지만, 또다시 어긋난 운명은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허남준은 차분한 성격 이면에 사랑 앞에서는 거침없이 직진하는 재필을 자신만의 부드러운 색으로 구현했다. 그는 사랑의 상대인 종희에게 신발을 선물하고, 상처가 나자 직접 밴드를 붙여주는 섬세한 면모도 보였다.</p> <p contents-hash="89ae02ee0c20f5d5727400fb006c3ef99b5e05c666152e2917a75ea419f55367" dmcf-pid="0XPeOXdzGK" dmcf-ptype="general">다만, 자꾸만 어긋나는 감정선에 괴로워하는 복잡한 내면까지도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6회 엔딩에서는 7년 뒤 영례의 남자친구로 재필이 소개되는 반전으로 충격을 주었으며, 예측 불가한 전개 속에서 허남준의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f87b89f7133639b9e55f0d54d2cdb54f1a5c88c9cf3eba8510e2f5eedfccc" dmcf-pid="pZQdIZJq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72650272wafi.jpg" data-org-width="800" dmcf-mid="X7G16gts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tvreport/20250929172650272waf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eaef30359002944361fcc1776ebd53aaa3597382f8cf148ceceb3f60f633a4" dmcf-pid="U5xJC5iBGB" dmcf-ptype="general">한편, 허남준이 출연하는 ‘백번의 추억’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e27132ef9bd42a1d61abf88bbef0dc31f0b5751c53b3ab38600aceaded506c3" dmcf-pid="u1Mih1nbtq"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철 씨(뉴스1 스포츠부 차장) 외조모상 09-29 다음 슈화 SNS 속 ‘학폭 의혹’ 수진…“왜 티를 내냐” 갑론을박[스경X이슈]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