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악플러, '유죄 의견'으로 검찰 송치됐다 작성일 09-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GTkv6F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00dae13ebf3c9688c63990c7def940804c650e7f629e11a8af81273159a4cd" dmcf-pid="51HyETP3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콘셉트 포토.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5.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is/20250929174017150gjyh.jpg" data-org-width="720" dmcf-mid="XOPf3VOJ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is/20250929174017150gj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콘셉트 포토.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5.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3b6d7df18081895cfe9c723ca665c8d62131b1042e4553bae8f200122a3f92" dmcf-pid="1tXWDyQ0Z5"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관련 악성 루머를 퍼트린 일부 누리꾼들이 법적 처벌을 받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382d9ff6ea8b1f523e61afdc7152d178ec7a7ad65c9fd6ee71599982f9148e03" dmcf-pid="tFZYwWxpZZ"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지난해 제기한 고소 사건 중 일부가 지난 7월 유죄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5792e8b4933d301e02a2d1294909ca031ea0e1ad1a4c56cd35cf8d4f695f6b6" dmcf-pid="F35GrYMUHX" dmcf-ptype="general">올해 빅히트 뮤직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 고소한 건도 영장 집행을 통해 피의자를 소환해 조사하는 등 관련 법령상 절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d273df7f5ae091e9d9b4a7a13c38cecc4364ba483627282808feb732d11f510d" dmcf-pid="301HmGRuHH" dmcf-ptype="general">익명의 온라인 공간이라고 하더라도 아티스트를 비방 혹은 아티스트에 대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거나, 근거 없는 소문을 퍼뜨리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형사처벌의 대상이 된다. </p> <p contents-hash="86c6cea8d9da9f4a1186afff7a2071114a45e0b99d169773a626ad0d4fbd706b" dmcf-pid="0ptXsHe75G"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고소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6fc9c2ea7500ff826d93d6ad9cc7f66eaa093b285f221804fe2d84f6cc390374" dmcf-pid="pUFZOXdztY" dmcf-ptype="general">이와 별개로 최근 방탄소년단 정국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사건에 대해선 이미 알려진 것처럼 일부에 대해 검찰 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p> <p contents-hash="f297630cf6a9c63973dcabdba603973e4d6628516eb9307694433d3d664ef1a4" dmcf-pid="Uu35IZJqtW"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의 개인 주거 공간을 찾아오거나 배회하는 행위, 아티스트의 주거를 외부에서 지켜보는 행위, 아티스트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행위, 그 외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일체의 행위는 전부 주거침입죄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관계 법령에 따른 형사처벌의 대상이 된다. </p> <p contents-hash="8a0f6a062b9b6412d790e1d00f3043bf72a09c98ac8e3a193ad799901720fc6e" dmcf-pid="uanebRWAZy" dmcf-ptype="general">특히 피해자인 아티스트에게 심각한 불안감과 고통을 초래하는 불법행위다. 안전하고 건전한 팬 문화 조성을 위해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안전을 존중해 주기를 업계가 간곡히 부탁하는 이유다. </p> <p contents-hash="01961923370f024cc002575dbe06b99724ba157afa901cf4c0d703f361e42d7e" dmcf-pid="7NLdKeYc5T"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당사는 침입자에 대한 경찰 신고, 증거자료 및 의견서 제출 등 침입자들에 대한 수사가 최대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에 적극 협조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zjoJ9dGkY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뷔도 샤라웃"..브라운아이드소울, 6년만 단독 콘서트에 쏠린 기대 [Oh!쎈 이슈] 09-29 다음 ‘솔로지옥4’ 장태오, 첫 주연작 릴스 4000만뷰 돌파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