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이틀 연속 1점대 애버리지로 LPBA 5차전 2차예선 통과…조예은 서한솔 박정현 김진아도 64강 작성일 09-29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9/0005566857_001_20250929174907475.jpg" alt="" /><em class="img_desc"> 김보름이 29일 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2차예선(PQ)에서 1점대 애버리지를 앞세워 32강에 올랐다. 김보름은 전날 열렸던 1차예선에 이어 이틀 연속 1점대 애버리지를 기록했다.</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9일 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2차예선,<br>‘1점대 애버’ 김보름, 서지연 상대로 25:14 승,<br>조예은 서한솔 박정현 김진아 64강 합류</div><br><br>29일 열린 LPBA 5차전 2차예선(PQ)가 마무리됐다. 1차예선에서 애버리지 전체 1위(1.389)를 기록한 김보름이 2차예선도 애버리지 1.042로 통과했다. 조예은 서한솔 박정현 김진아도 승리를 거두고 64강으로 향했다.<br><br>김보름이 29일 경기도 고양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 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2차예선(PQ)에서 1점대 애버러지로 서지연을 25:14(24이닝)로 꺾고 64강에 올랐다. 전날 열린 1차예선(PPQ)에서도 애버리지 1.389로 전체 1위에 올랐던 김보름은 이틀 연속 애버리지 1점대를 기록했다.<br><br>김보름은 14:14 동점이었던 18이닝에 3점으로 달아났고 23이닝에 장타4점을 추가해 사실상 승기를 굳혔다. 23/24시즌 개막전(블루원리조트배)부터 LPBA에서 활약하는 김보름은 올시즌 3차전(NH농협카드배)에서 개인 최고 성적인 32강까지 오른 바 있다.<br><br>최근 팀리그 3라운드에서 두각을 드러낸 조예은(SK렌터카)도 윤경남을 25:13(29이닝)으로 제압했다. 초반부터 조예은은 매섭게 몰아치며 8이닝까지 15:1로 앞섰다. 뒤늦게 윤경남도 추격에 나섰지만 이미 격차는 크게 벌어진 상태였고 조예은은 남은 득점을 착실히 쌓으며 64강에 합류했다.<br><br>또한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 김진아(하나카드) 김지연3 강유진 김정미 오도희 이윤애 이올리비아도 1점대 애버리지로 64강에 올랐고 박정현(하림) 전애린 전어람도 2차예선을 통과했다. 반면 전지우(하이원) 장가연 이유나는 고배를 마셨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리닝과 리그 타이틀 스폰서 협약 체결!…2027년까지 슈퍼리그 파이널 메인 스폰서 확보했다 09-29 다음 [스포츠머그] 주장 교체론 일단락? 브라질·파라과이와 맞붙는 축구대표팀 명단 발표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