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투병' 차현승 "이렇게 많은 관심과 응원 몰랐다" 작성일 09-2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PEfnZw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bb4350305e32d8f82cd285d6bb6bcb871f6114e4b2d5b25a98eac916052129" dmcf-pid="BHQD4L5r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현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ydaily/20250929175515369vpzh.jpg" data-org-width="640" dmcf-mid="zahUsHe7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mydaily/20250929175515369vp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현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feed5fc7a649c56c2ac0930fb7158723132c7c10589ae61121f559b9b5ff3c" dmcf-pid="bXxw8o1mI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백혈병 투병 중인 차현승이 쏟아지는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c0a86b1af9c1403a2abc90cc8597a4765fc3a36ce9a8d55d933f7a2bf65554e" dmcf-pid="KZMr6gtssK" dmcf-ptype="general">차현승은 29일 자신의 SNS에 '솔직히 이렇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을 줄 몰랐다'며 '정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단단하게 회복해가겠다. 모든 환우분들께 응원을 보낸다. 우리 함께 끝까지 힘내보자'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9e8553b101a8be7dfe6b3ca537706942eba90e4f91d8ae85905ac2b8551d51" dmcf-pid="95RmPaFODb" dmcf-ptype="general">선미의 파트너 댄서로 유명한 차현승은 6월 초 응급실에 실려가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25ea7ec3ac485b300bf34376705acfdd969863ded9fe8a0ce42afb0f2693444" dmcf-pid="2G2aBMyjIB" dmcf-ptype="general">그는 앞서 '내 삶이 한순간에 멈췄다. 그전까지 하고 싶던 작품들의 최종 오디션까지 모두 합격하며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지만 백혈병이라는 진단이 모든 것을 멈추게 했다'며 '처음엔 나 자신조차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 두려움과 혼란이 매일을 채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f306451e847bef29c3b5404bf8e51d1ccc9e8b8104bdaa16cc0fc9b344a2431" dmcf-pid="VHVNbRWArq"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는 시간이 지나 솔직히 말할 준비가 됐다. 현재 치료를 받으며 하루하루 조용히 싸워가고 있다. 앞으로의 길은 길지만 나는 반드시 이겨낼 것이다. 내 꿈과 열정은 여전히 살아 있고 다시 무대와 카메라 앞에 설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며 버티고 있다'며 '알게 모르게 나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나는 반드시 이겨내서 더 강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오늘도 희망을 연습한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43faaf529c19323ac2879ecf1d85d44b28de21d971d275136207ecb34be7e1eb" dmcf-pid="fXfjKeYcwz" dmcf-ptype="general">차현승은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 '단죄'에 출연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팀♥김보라, 둘째는 딸? 2세 계획 밝혔다 "딸 포기한 건 아냐" 09-29 다음 하이브, 용산 사옥서 불꽃축제 즐겼다…방시혁 의장 깜짝 등장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