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배현성·김상호, 운명적 첫 만남 포착 작성일 09-2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현성·김상호 만난 법정 사건 공개<br>29일 오후 8시 5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bVt9mesG"> <p contents-hash="e6d2452d5e29fd06622f9537f0d70e2538bad337af0e989a2057f0f626bff446" dmcf-pid="H8KfF2sdOY"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신입 판사 배현성과 부장 판사 김상호의 특별한 인연이 베일을 벗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7853943e545be866e8a26f18bea2f3548bdff0cec30cd71de45b9106c91211" dmcf-pid="X6943VOJ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daily/20250929181651921mzto.jpg" data-org-width="670" dmcf-mid="YoB21KrR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Edaily/20250929181651921mzt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44bcb9710d71e988a1a51b370b4c9ee0cfc460095537a358b22b2af7caf3030" dmcf-pid="ZFH1IZJqIy" dmcf-ptype="general"> 29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5회에서는 과거 김상근(김상호 분)이 조필립(배현성 분)의 법조계 입성을 이끈 운명적인 과거가 밝혀진다. </div> <p contents-hash="e752280b3b445b662848991e8575594ccc500221fdd7a09f584d51b0a37bff40" dmcf-pid="53XtC5iBsT" dmcf-ptype="general">신입 판사 조필립은 출근 첫날, 부장 판사 김상근으로부터 수습 발령지를 신사장(한석규 분)의 치킨집으로 통보받는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 누구라도 놀라 도망칠 법한 파격적인 지시였지만 조필립은 잠시 당황한 뒤 곧 이를 받아들이고 치킨집 적응기를 펼치며 남다른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065c52df26d2a2ac241a965e5c571a47570c3dbe7458c2d3dd4e13e8ed1d2af" dmcf-pid="10ZFh1nbIv" dmcf-ptype="general">이후 조필립의 이런 태도에는 부장 판사 김상근을 향한 믿음이 자리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호기심을 더했다. 단순한 발령이 아니라 그 안에 숨은 뜻이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것. 이에 조필립이 이토록 김상근을 신뢰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졌다.</p> <p contents-hash="9711e65aeb70320e21049faf828e27431c30ba23c80d77ad8b57b8f4b6a5c313" dmcf-pid="tp53ltLKsS"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조필립의 기억 속 김상근과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판사석에 앉아 묵직한 존재감으로 법정을 장악하고 있는 김상근은 한 치의 흔들림 없는 기세로 현장을 압도하며 강렬한 포스를 풍기고 있다.</p> <p contents-hash="7b75d3408163541229864dec8e3bccd5e82d171802d7d2d7c4aaf6287036edae" dmcf-pid="FU10SFo9sl" dmcf-ptype="general">그런 김상근의 맞은 편에 앉아 재판을 참관하고 있는 조필립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얼굴에 상처를 달고 있는 조필립이 김상근의 한마디, 한마디에 완전히 매료된 듯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f2165230e99cbbda38abe3b0bdd45806b50e7ba78a833eda2f352627695a2b20" dmcf-pid="3utpv3g2Eh" dmcf-ptype="general">마치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야기를 들은 듯 반짝 빛나는 조필립의 눈빛은 그의 마음이 거세게 요동치고 있음을 짐작게 한다. 과연 조필립과 김상근을 한 자리에서 만나게 만든 법정 사건은 무엇일지, 조필립의 마음을 뒤흔든 김상근의 발언은 어떤 내용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bbbc4356ce524a6e275a145484412c150eb3656e63222f45d22c772bf04a01c" dmcf-pid="07FUT0aVrC" dmcf-ptype="general">배현성과 김상호의 예기치 못한 인연의 시작은 2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pz3uypNfsI"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만 드라마 ‘남공관’, 부국제서 하이라이트 공개…글로벌 진출 가능성 UP 09-29 다음 [과기원NOW] KAIST, 빛과 AI로 경제적이고 튼튼한 3D프린팅 구현 外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