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수잔, 네팔 시위 관련 인터뷰 요청 거절 “그 이유는‥” 작성일 09-2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CPSFo9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28db0ff7917f6529e1ee57b5bbf5bdde71ee1492e5f0ec3c053bb4a9523c13" dmcf-pid="7shQv3g2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잔 사키야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181348284loie.jpg" data-org-width="500" dmcf-mid="U7w2sHe7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newsen/20250929181348284lo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잔 사키야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zOlxT0aVW2"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e71ed6edb99b5b7f0da394b21809e47fce33393650b57d7a6bc5b3ce1b0547d5" dmcf-pid="qISMypNfW9" dmcf-ptype="general">네팔 출신 방송인 수잔 사키야가 네팔 시위 관련 인터뷰 요청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1b9f5f5e5537061f8d509aad48f420dd07fdf2a0314861570c99c09b04c2cef" dmcf-pid="BCvRWUj4hK" dmcf-ptype="general">수잔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네팔 시위로 각 언론사에서 인터뷰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모두 거절하고 있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95d64ce3359ba68c721e1ec662952df7c5a89ed77c4d1b9a770268fa7c123ec0" dmcf-pid="bhTeYuA8Cb" dmcf-ptype="general">이어 "첫째, 저는 20-30대 대부분을 한국에서 공부했고, 일하며 보냈다. 따라서 네팔 현 사회에 대해 젊은 세대가 겪는 좌절감과 분노를 자세히 설명할 공감대가 없다. 둘째, 총리가 사임하고 대법원장 출신 수실라 카르키가 (Sushila Karki) 총리를 맡으며 임시 정부가 들어섰으나, 네팔 내부의 변화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에 대해 분석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것이 제 생각"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4948bc71df2b987160d42270d9352718d199fd71b9ab5b57d549478d81820c8" dmcf-pid="KlydG7c6W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잔은 "더불어, 가족들 안부와 제 조국 네팔의 앞날을 걱정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e2aa8d742e8b697877373b3b3af630adc4343651f105e9ef7d016fb035165e4" dmcf-pid="9SWJHzkPCq" dmcf-ptype="general">수진은 최근 네팔에서 벌어진 시위 관련 "2025년 네팔의 이른바 ‘Gen-Z’는 단순한 반정부 시위라기보다는 오랫동안 누적된 부정부패에 대한 국민적 분노의 표출이다. 시위의 대상이 된 정부뿐만이 아니라 오랜 세월 공직 사회와 정치권 전반에 이어져 온 부정과 기득권 구조는 네팔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해왔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잘못된 스위치를 눌렀고, 네팔 사회 전반에 억눌려 있던 좌절과 분노가 한꺼번에 폭발하면서 거대한 사회적 움직임으로 발전했다"며 "9월 14일까지 사망자는 72명이다. 전 대법원장이었던 수실라 카르키(Sushila Karki)가 임시 총리로 취임하여 사태를 수습하고 있다. 네팔 사람들은 최초의 여성 대법원장이자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된 그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권력과 부패에 굴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란다. 아직 성과가 나온 것은 없지만 2025년 혁명은 기존의 권력에 타격을 주고 흔들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그리고 Z세대의 영향력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희망을 엿볼 수 있다. 1980년대 한국이 그랬던 것처럼 네팔의 Z세대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9531c1d1bcefeda62fa0116f410da362e0d3d7342ebe524af0917e6ad5ab000" dmcf-pid="2B2l4L5rSz" dmcf-ptype="general">한편 수잔은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으며 2023년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VbVS8o1mS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Kfv6gtsv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이, 10년 만에 냉장고 청소…남편 "우리 엄마는 매달 하는데" [RE:뷰] 09-29 다음 빅히트 뮤직 “BTS 멤버 자택 침입 사건, 검찰 송치 결정”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