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뮤직, BTS 악플러 법적 대응…”정국 집 무단침입 檢 송치” [공식] 작성일 09-2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Ao1KrR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8c7f166ee141a01d171bed3fcd43bdc9986866079012a7b6aa2f9837c933dc" dmcf-pid="VziMypNf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군 복무를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1일 오전 경기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전역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6.1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ilgansports/20250929181214027cdfp.jpg" data-org-width="800" dmcf-mid="9PIwqxTN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ilgansports/20250929181214027cd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군 복무를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1일 오전 경기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전역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6.1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507516b710a6fea3f5b66d9e08586e0e0b4cf3d62db102a77075362f1d7fa8" dmcf-pid="fqnRWUj4ws" dmcf-ptype="general"> <br>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br> <br>29일 빅히트뮤직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이번 분기에도 국내 커뮤니티 다수 갤러리, 음원 사이트, 해외 SNS 채널에 대한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들의 소중한 제보를 바탕으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고소를 진행했다”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위와 같은 불법행위에 대하여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이외에도, 지난해 제기한 고소 사건 중 일부가 지난 7월 유죄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올해 고소된 사건들도 영장 집행을 통해 피의자를 소환하여 조사하는 등 관련 법령상 절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br> <br>아울러 “최근 방탄소년단 멤버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침입자에 대한 경찰 신고, 증거자료 및 의견서 제출 등 침입자들에 대한 수사가 최대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에 적극 협조 중”이라며 “이중 일부에 대하여는 검찰 송치 결정이 내려졌음을 알려드리며, 당사는 해당 침입자들이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br> <br>앞서 지난달 정국 자택에 침입한 4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입건됐다. <br> <br>또한 지난 6월에는 정국의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누른 혐의로 30대 중국 국적의 여성 B씨가 체포돼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딸, 가수 되려나? 마이크 잡고 노래 부르기 직전 “꿈은 이루어진다” 09-29 다음 신화 김동완 "축가 비용 100만원↑… 거절해도 꼭 챙겨주기" [RE:스타]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