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 '일베 로고' 사용 해명 "교묘하게 조작돼 몰라..기부할 것" [전문] 작성일 09-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lYjxTNhg">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qQSGAMyjT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b0a15918be114da98f5598797d8be85f81c137ac17874c4c29561c972d0dfb" dmcf-pid="BxvHcRWA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리에이터 슈카가 1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MBC 새 예능 '피의 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신, 거짓, 음모 등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살아남아야 하는 치열하고 처절한 생존 서바이벌 '피의 게임'은 오늘(1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2021.11.0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82246534nzt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xb4ZI2X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82246534nz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리에이터 슈카가 1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MBC 새 예능 '피의 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신, 거짓, 음모 등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살아남아야 하는 치열하고 처절한 생존 서바이벌 '피의 게임'은 오늘(1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2021.11.0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a705cf46ac726080affea60269ea801e92e7aecc0f5c88af2f4d0275683220" dmcf-pid="bMTXkeYcCn" dmcf-ptype="general"> 경제 유튜버 슈카(본명 전석재)가 라이브 방송에서 극우 성향의 커뮤니티 일베(일간 베스트)에서 제작한 합성 이미지를 사용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8c280c3fa0ef1394e5996990291c3c033f70893dfef834ea473e20d75ed529f" dmcf-pid="KJGtrnZwTi" dmcf-ptype="general">슈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를 통해 "금주 라이브 중 악의적으로 조작된 이미지가 송출되는 불미스러운 사고가 있었다"며 "해당 이미지는 교모하게 조작돼 있어, 리서치 팀의 1차 검수와 저의 2차 검수 과정에서도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aa9e339b0c4208946fb411a952285c1fb9217f4ed42ef86e0ef4f533d4b9803" dmcf-pid="9iHFmL5rvJ" dmcf-ptype="general">이어 "이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앞으로는 검수 전담 직원을 둬 3단계의 검수 체계를 마련하고, 더욱 철저히 확인하겠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eb406487d6e9b9921afd37380ba3dd2fd32108702c9fb76a2972f8e7da8c804c" dmcf-pid="2nX3so1mWd"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그는 "사과의 마음을 담아 대한적십자사의 독립운동가 후손 돕기 캠페인에 3,000만원을 기부하도록 하겠다"며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5ce27e3902edeaf8591140765690a5ab856241449c1e7b28cc560f73b48115" dmcf-pid="VLZ0Ogts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슈카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82247086rosf.jpg" data-org-width="513" dmcf-mid="792Ptl41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tarnews/20250929182247086ro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슈카월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8cdb259dc8b3ffb06f6321d137c62bac51faad3ba7a0248e5047bc138b741b" dmcf-pid="fo5pIaFOCR" dmcf-ptype="general"> 앞서 슈카는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에서 미국의 연이은 국제기구 탈퇴를 주제로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세계보건기구(WHO) 로고와 고 노무현 대통령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해 논란이 됐다. </div> <p contents-hash="6a9849c97f5acd04e63a827f5b70b9a987650bb9fb7e049e20ac45bb78b93f7a" dmcf-pid="4g1UCN3ICM" dmcf-ptype="general">합성된 로고에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홍어 이미지가 삽입돼 있다. 또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개를 끌어안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었다. 이는 일베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해 변형한 이미지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403ce5116a7ea6d9f8cd7747b76a2f29a5a6572d3bb75f516a3941121271bf4" dmcf-pid="8atuhj0CTx"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슈카는 문제된 방송을 삭제하고 재 업로드했다. 슈카는 지난 7월 동해가 아닌 일본해가 적힌 지도를 사용해 지적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74f526a319b0358e73c8ab7c368f1526cb79cf01a4a962a1d906e71b4e6aef5" dmcf-pid="6NF7lAphlQ" dmcf-ptype="general">한편 슈카는 구독자 360만명을 보유한 '슈카월드' 채널을 운영 중이다. </p> <p contents-hash="d353f3254adaccefa3ee8127be93c7ed77bcdc34e558c16fe0306cd53ed3be7f" dmcf-pid="Pj3zScUlhP"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연, 현대家 입성한 아들에 영상편지 "맛있는 거 먹으니 생각나, 겨울에 보자" [RE:뷰] 09-29 다음 ‘7번째 시즌’ 뮤지컬 ‘트레이스 유’, 록 사운드로 ‘대학로의 겨울’ 뜨겁게 달군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