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 "일베 로고 교묘해 발견 못해"...독립운동가 후손에 추가 기부로 사죄 작성일 09-2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SWhj0C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563d1708b3ed0bfa69635b449b197cdc94b6c3ed239b0224405755f9dc3d7c" dmcf-pid="1TvYlAph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BSfunE/20250929183646898myrv.jpg" data-org-width="699" dmcf-mid="Ztigd9me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BSfunE/20250929183646898my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2676ed8b1430b27fabc4d61b8b1dbc0e43be81318b3f761a4c54d019135db4" dmcf-pid="tyTGScUlvS"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경제 유튜브 슈카월드를 운영하는 슈카(본명 전석재·46)가 라이브 방송에서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에서 제작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합성 로고를 사용해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6ec38abc1353f1e5763fdd9e572e3d0c54338cafc39d6fc7654199d36918cab2" dmcf-pid="FWyHvkuShl" dmcf-ptype="general">슈카는 지난 28일 슈카월드 생방송에서 국제기구 탈퇴를 주제로 설명하던 중 자료 화면으로 세계보건기구(WHO)의 로고를 사용했다. 하지만 이 이미지는 WHO의 공식 로고가 아닌, 노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이미지가 합성된 형태였다. 슈카월드는 문제를 인지한 직후 라이브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고, 논란이 된 부분을 편집한 후 29일 오후 다시 게시했다.</p> <p contents-hash="7a85715bd12bff7db6058486b31f9ade1307e8f860ece86b78c456deadd15245" dmcf-pid="3YWXTE7vhh" dmcf-ptype="general">슈카는 29일 해당 영상 게시글을 통해 "금주 라이브 중 악의적으로 조작된 이미지가 송출되는 불미스러운 사고가 있었다. 해당 이미지는 교묘하게 조작되어 있어, 리서치 팀의 1차 검수와 저의 2차 검수 과정에서도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 앞으로는 검수 전담 직원을 두어 3단계의 검수 체계를 마련하고, 더욱 철저히 확인하겠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5ec8dc52b6c7d46a2ff696c9b8d63865b9374f3a1423d65b29f1ca913ee7375" dmcf-pid="0GYZyDzTvC" dmcf-ptype="general">이어 "사과의 마음을 담아 대한적십자사의 독립운동가 후손 돕기 캠페인에 3,000만 원을 기부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기부 계획을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0aedbcd1c639b7d1b1632b5ea63e7ded261ae3abd7d928b4df1cdec967554a5" dmcf-pid="pOshrnZwlI"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슈카가 지난 7월 라이브 방송에서 동해가 아닌 '일본해(Sea of Japan)'로 표기된 지도를 자료 화면으로 사용해 비판을 받았던 일 이후 불과 두 달여 만에 발생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dde8e21713b019c8d48432c8f1a8338b38dfb60a759c90d679ef01d49d880dc" dmcf-pid="UIOlmL5ryO" dmcf-ptype="general">당시 슈카는 사과문을 통해 "이번 실수는 저 자신도 용납하기 힘든 사항"이라며 재발 방지를 약속하고 사죄의 마음으로 대한적십자사에 독립운동가 후손 돕기 성금 3,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da254d271ff81be82c59a4098b227b8ec36d046f617b79bb5b38f69410232e2" dmcf-pid="uCISso1mSs"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17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톡 업뎃에 속터진' 남보라, 친구탭 원상복구에 "휴 다행이다" 09-29 다음 강한나 "'폭군' 도화 메이크업, 아름답고도 치명적인 존재감 노력" [일문일답]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